| |

[부산] 부산 내호냉면

안녕하세요! ‘부산 내호냉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산 우암시장 좁은 골목길에 있는 오랜 전통의 밀면 전문점 내호냉면은 부산 여행을 하면서 꼭 들려야 하는 맛집이다. 밀면은 국전쟁 때 피란민들의 고단한 몸과 마음을 달래주던 음식이었다. 이북에서는 감자전분을 이용한 면을 뽑아 농마국수(냉면)를 팔았지만 1.4 후퇴 이후 부산으로 피난을 오신 후에는 한국전쟁 당시에는 너무 비싸 피란민이 배급받은 밀가루로 만든 게 바로 부산 최초의 밀면이다. 현재 내호냉면은 4대 젊은 사업주가 전통과 현대를 이어가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번영로26번길 17 (우암동) (우편번호: 48479)
⏰ 영업 시간 10:30~19:00 (라스트오더 18:3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물냉면
📋 취급 메뉴 밀면 / 비빔냉면 / 비빔밀면 / 양념가오리회 등
🅿️ 주차 시설 불가능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인허가 번호 19740144002
📞 문의 및 안내 051-646-6195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강원] 태백 경찰서 망루

    안녕하세요! ‘태백 경찰서 망루’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 | |

    [충북] 충주 신흥사 석조 나한상

    안녕하세요! ‘충주 신흥사 석조 나한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장병산에 있는 신흥사는 산속에 있는 사찰로 대웅보전에 봉안된 석조 나한상이 있다. 신흥사는 1890년에 창건되었고, 1924년에 중건되었다. 이곳의 십육 나한 중 현재 4구만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모두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4구의 나한상은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크기가 비슷하고,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어서 다른 나한상과 다른 독특한…

  • | |

    [충북] 장회나루

    안녕하세요! ‘장회나루’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장회나루는 단양팔경 중 옥순봉, 구담봉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물살을 가르며 높이 솟은 산과 암석들이 보여주는 조화로운 형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늘빛을 훔친 듯 푸르게 빛을 발하는 충주호의 물결 그리고 그 물길을 따라 손으로 빚은 듯 아름다운 산세가 물 위에 영롱한 그림자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 | |

    [서울] 북촌김치재

    안녕하세요! ‘북촌김치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안국역 북촌에서 만나는 한식당 맛집이다. 칼칼하고 시원한 묵은지 갈비찜과 묵은지 김치찌개 등 묵은지로 만든 찌개와 전골이 맛있는 식당이다. 특히나 칼칼하고 시원한 묵은지와 이 식당의 또 하나의 매력인 치즈 계란말이의 조합이 상당히 좋으며 어느 정도 먹었을 땐 라면사리를 추가하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속풀이로도 좋은 식당이다. 📋 상세 정보…

  • | |

    [인천] 아우라지

    안녕하세요! ‘아우라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현대식으로 잘 지어진 건물의 외관과 깔끔한 내부가 돋보이는 메기 매운탕 전문점이다. 매운탕의 맛도 유명하지만 손님이 수제비를 직접 떠서 원하는 만큼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보리새우를 가득 넣은 매운탕은 시원한 감칠맛이 난다. 매운탕 함께 메기 튀김도 인기다. 실내 좌석수가 넉넉하기 때문에 가족 모임 혹은 단체 모임을…

  • | |

    [울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녕하세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는 경승지인 반구대가 있는데, 연고산의 한 자락이 뻗어 내려와 이곳에 와서 우뚝 멎으면서 기암괴석으로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이므로 반구대(盤龜臺)라 한다. 두동면 천전계곡(川前溪谷)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옥류가 이곳에 모여 호반을 형성하니 절승가경(絶勝佳景)으로 이름이 높다. 그래서 옛날부터 경향각처의 시인묵객들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