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빵돌가마를 도입하여 빵을 굽는 곳이다. 빵돌가마는 높은 열로 빵을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빵돌가마에서 굽고, 뚜쥬루에서 직접 끓인 천안 팥이 듬뿍 들어간 돌가마만주이다. 이외에도 천안 쌀을 직접 제분하여 만든 쌀케이크도…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빵돌가마를 도입하여 빵을 굽는 곳이다. 빵돌가마는 높은 열로 빵을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빵돌가마에서 굽고, 뚜쥬루에서 직접 끓인 천안 팥이 듬뿍 들어간 돌가마만주이다. 이외에도 천안 쌀을 직접 제분하여 만든 쌀케이크도…
와야리는 논산시 은진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와야리라는 이름은 ‘기와 들판’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예전에는 실제로 기와를 굽는 가마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 흔적 대신 담벼락마다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피어있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곳이다. 논밭에서 일 하는 사람들, 볏단을 묶는…
천안에 위치한 제스트는 한식의 깊은 풍미와 이탈리안 요리의 감각적인 조화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익숙한 한국 식재료를 이탈리아 요리의 섬세한 조리법과 접목해,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인 고추장라구파스타는 고추장 특유의 감칠맛과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
보령에 위치한 우미장은 30년 전통의 한방오리 전문점 맛집이다. 대표 메뉴로는 한방전복오리백숙이며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하여 만든 해물오리주물럭, 가리비오리주물럭도 인기다. 한방오리백숙과 한방닭백숙은 방문 시 바로 식사 가능하며, 능이닭백숙과 토종닭볶음탕은 예약하면 더욱 빠르게 맛볼 수…
국산 원목 향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금산 남이면의 산림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국립 자연휴양림이다. 국립금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과 연립동 두 가지 형태의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 침대가 배치되어 있어 편안하게 쉬기 좋다. 목재 자재로 꾸며진 아늑한 실내에서…
농협 집하장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에 방부제와 쇼트닝 없이 순수 원료만으로 구워낸 빵이 매일 진열대를 가득 채우는 금산 추부면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바르비종베이커리카페는 2층 구조의 카페로 소금빵·크림치즈가 듬뿍 든 아기궁뎅이·딸기 생크림 케이크·스콘 등 다양한 수제 베이커리를…
2005년 아파트 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17세기 조선 시대 목조 얼음창고로, 돌로 만든 석빙고와 달리 나무 기둥과 판재로 구조물을 세운 국내 최초 발굴 사례다. 홍성 오관리 유적 목빙고는 지하를 깊게 파고 나무 기둥과 판재를 정교하게 짜 맞춰 만든 얼음창고로, 조선 시대 관청에서…
일교차가 크고 차 재배가 어렵다는 청양의 땅에서 끝내 차밭을 일궈낸 대표의 뚝심이 만들어낸 충남의 작은 다원이다. 온직다원은 하동 화개에서 제다 경험을 쌓은 대표가 고향 청양 온직리에 차나무를 심어 가꾼 소규모 다원으로, 혹독한 기후가 오히려 찻잎의 향을 짙게 하고 청양의 맑은 물이…
연석이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으로 칠해진 1.3km의 바닷길을 걸으면 서해 푸른 바다와 알록달록한 색감이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남당무지개도로는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어사항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로, 서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남당항 일대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탁 트인 논 한가운데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서 있다. 별다른 안내판도 없는 당진 우강면 대포리 들판의 이 팽나무는 우강면 나 홀로 나무라는 애칭으로 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탄 당진의 숨은 사진 명소다.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