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대부산

안녕하세요! ‘대부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대부산(743m)은 유명산 정상 남쪽에 솟아 있는 봉우리다. 농다치고개에서 유명산을 지나 대부산에 이르거나 옥천면에서 배너미고개 정상에 오른 후 서쪽으로 난 능선을 타고 오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대부산은 산세가 완만하고 코스가 길지 않아 가을과 겨울철 주말 산행지로 인기가 있다.
대부산은 억새로도 유명하다. 대부산 정상 동쪽 아래에는 탁 트인 지형의 억새평원이 자리 잡고 있는데, 매년 가을이면 드넓은 억새밭과 한눈에 들어오는 용문산의 산새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억새 평원 중앙에는 영화 <관상>의 촬영지였던 너와집 세트가 남아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우편번호: 12505)
🌐 홈페이지 https://tour.yp21.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031-770-3131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보납정

    안녕하세요! ‘보납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가평에 위치한 보납정은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린 카페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로는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 플랫너티와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수제 자두에이드가 있으며,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제품을 사용해 신선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또한 잣 시루빵과 쑥 시루빵 같은 독창적인 메뉴가…

  • | |

    [충북] 중선암

    안녕하세요! ‘중선암’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단양팔경중 하나인 중선암은 조선 효종조의 문신인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지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태고 때부터 바람이 다듬고, 계곡이 씻어낸 하얀 바위들이 옥빛 계류와 선연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밝은 햇살이 계곡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면 하얀 바위들은 마치 꿈에서 깨어난 듯 눈이 부시게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반한…

  • | |

    [인천] 월미도해양관광 (월미도유람선)

    안녕하세요! ‘월미도해양관광 (월미도유람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월미도의 해양관광 유람선인 414t의 비너스 크루즈는 월미도에서 영종대교, 아라뱃길 서해갑문 혹은 인천대교를 구경하는 유람선이다. 하루에 5회 운항하나 선박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1시간 20분가량 돌아본다. 3층으로 이루어진 비너스 크루즈 내에서는 러시아 무용수들이 펼치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ty 무대와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낸다. 레크레이션…

  • | |

    [강원] 구만동계곡

    안녕하세요! ‘구만동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구만동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미시령계곡과 백담계곡이 합쳐져 흘러 내려오는 큰 계곡으로, 백담사와 12 선녀탕 사이 약 3㎞ 구간이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울창한 솔밭이 조화를 이루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변에는 용대 학생 야영장과 구만동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연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구만동계곡은 인근의 다른…

  • | |

    [강원] 단종대왕비

    안녕하세요! ‘단종대왕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단종대왕비는 1698년(숙종 24) 노산군의 묘를 장릉으로 추봉 하면서 함께 세워진 비각으로, 태백산 용정에서 천제단 방향으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비각 전면에는 탄허스님의 친필로 알려진 ‘단종비각’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이 비에 얽힌 전설도 구전되어 내려오고 있다. 여행객들은 태백산 등산로 중 망경사에서 약 500m 아래 지점에서 ‘조선국태백산단종대왕비(朝鮮國太白山端宗大王碑)’라는 문구가…

  • | |

    [경기] 금광호수

    안녕하세요! ‘금광호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안성 금광호수에는 낚시도 유명하지만, 안성 출신의 청록파 시인 ‘박두진’에서 이름을 가져온 둘레길 ‘박두진 문학길’ 또한 빠질 수 없다.‘박두진 문학길’ 양편으로 청록뜰과 수석정이라는 출입로가 있으며 두 곳을 이으면 약 2.5㎞이다. 적당한 거리의 둘레길일 뿐만 아니라 금광호수의 물길을 보며 걸을 수 있는 수변데크 및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걷기가 가능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