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향리저수지

향리저수지

안녕하세요! ‘향리저수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어은지로 가는 길목에 있는 향리 저수지는 1943년에 조성되었다. 약 152,000㎡ 규모에 전체적으로 고른 저수지의 바닥은 수심 약 2~3m 정도이다. 향리지 또는 개군지라고도 부른다. 산책하기 좋은 제방길이 나지막한 산과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한적하면서도 아름다운 목가적 풍광을 보여준다. 저수지 뒤로는 추읍산이 우뚝 솟아 있다. 추읍산은 1개 읍과 6개 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여 칠읍산이라고도 부른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아랫상골길 45 (우편번호: 12569)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개군면사무소 031-770-3344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낙산냉면

    안녕하세요! ‘낙산냉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낙산냉면은 지하철 1호선 6호선 동묘앞역 9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운맛 단계 조절이 가능한 냉면 전문점이다. 보통맛부터 아주 얼큰한 맛까지 6가지 메뉴가 있으며, 오이와 양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자랑한다. 육수가 진하고 달콤해 중독성 있는 맛으로, 특히 여름철에 인기가 많다. 곱빼기와 사리 추가로 양도 조절 가능하다. 주변에…

  • | |

    [대구] 문화예술거리 이태원길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거리 이태원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문화예술거리 이태원길은 칠곡의 천재 소설가 이태원을 기리는 문화예술거리로, 특색적인 문화자원으로 관광화하여 대구 북구의 대표 거리로 육성하고자 조성되었다. 소설가 이태원을 중심 콘텐츠로 삼은 이태원길에서는 그의 생애를 볼 수 있는 문학관과 그의 소설 객사를 각색한 거리극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거리 활성화를 위한 초청공연과 예술장터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 | |

    [서울] 라세느 롯데호텔서울

    안녕하세요! ‘라세느 롯데호텔서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서울특별시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있는 뷔페이다. 대표메뉴는 뷔페이다. 한국 유명 호텔 내에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우편번호: 04533) 📞 문의 02-317-7171 ⏰ 영업 시간 평일-아침 06:00-10:00 / 점심 11:30-14:30 / 저녁 18:00-22:00 주말- 아침 06:00-10:00 / 점심1부 11:30-13:30 / 점심2부 14:00-16:00…

  • | |

    [대구] 도케비커피 본점

    안녕하세요! ‘도케비커피 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도케비커피 본점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음리에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외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자연 친화적으로 꾸민 외부 공간이 돋보인다. 내부에는 좌식, 입식 테이블이 있고 통창이어서 밖의 나무들과 자연경관을 감상하기 좋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시그니처 블렌드 커피와 함께 플레인와플, 크림치즈키위와플, 더블베리와플 등…

  • | |

    [경기] 오이도 정동진

    안녕하세요! ‘오이도 정동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이도 정동진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에 위치한 조개구이 전문점이다. 대표메뉴인 모짜렐라치즈 조개구이와 해물라면을 비롯하여 다양한 해산물로 만든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TV 예능 와 에 출연하였다. 식당 내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오이도의 랜드마크인 빨간등대와 생명의 나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싱싱한 해산물요리도 먹고 오이도의 관광도 즐길…

  • | |

    [충남] 부여 반교마을

    안녕하세요! ‘부여 반교마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반교마을은 아미산의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앞에는 반교천이 흐른다. 널로 만든 다리를 사용한다고 하여 판교라는 이름으로 부르다가 지금의 ‘반교’라는 지명이 자리 잡았다. 반교마을은 나주 정 씨가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로 향촌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옛날에는 마을에 배나무가 많아서 배나무골이라고 불렀으며, 아미산의 돌덩이들이 많아…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