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팔도강산

안녕하세요! ‘팔도강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무등산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러 맛 보라 하는 보리밥 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집이다. 탱글탱글 구수한 보리밥과 달달한 배추 그리고 매운맛 좋은 고추에 주인이 직접 시골에서 가져왔다는 갖가지 반찬들과 된장, 신선한 도토리묵에 동동주까지 이 집의 보리밥 정식 1인분은 그야말로 한 상 제대로 푸짐하다. 산행을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집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7번길 9 (지산동) (우편번호: 61447)
📞 문의 062-222-3682
⏰ 영업 시간 11:30~20:00 (준비시간 15:00~17:00)
🗓️ 쉬는 날 매주 화요일 (단, 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영업)
🍝 대표 메뉴 보리밥
📋 취급 메뉴 닭백숙 / 촌닭 도리탕 / 파전 등
🅿️ 주차 시설 가능
🚬 금연/흡연 모두 금연석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19820214022
📞 문의 및 안내 062-222-3682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파육칼

    안녕하세요! ‘파육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양평물안개공원이나 양근성지, 양근섬 등 남한강의 명소와 가까운 육개장 전문점이다. 기본 식사 메뉴는 파육칼 한 가지이다. 그 외에 차돌박이사합이나 차돌숙주볶음이 있다. 파육칼은 큼직한 냉면 그릇에 육개장이 담겨 나온다. 아울러 칼국수도 그릇에 담아 나온다. 칼국수를 육개장에 넣고 고기, 파와 곁들여 먹는다. 양근성지 입구에 있는 느낌표 카페도 함께 방문하기 좋은…

  • | |

    [서울] 소나무집

    안녕하세요! ‘소나무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서초구 우면동에서 1977년 개업해 40년 간 운영해 온 이 식당은 청국 닭볶음탕이 주 메뉴다. 진하고 걸쭉한 국물 한입이면 밥 한 공기는 순식간이다. 닭볶음탕을 다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중교통으로는 이용하기 어렵고 양재동에서 과천 가는 길에 천주교 우면동 성당 뒤편 가정집이다. 주차가 가능하며…

  • | |

    [경기] 포시즌키친

    안녕하세요! ‘포시즌키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포시즌키친은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트러플 크림 뇨끼가 인기 메뉴이다. 야외 테이블은 마치 유럽 여행을 온 듯한 노상 카페 분위기이다. 실내는 가정집에 초대받은 것 같이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장식이 적절하고 여유 있게 배치되어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나…

  • | |

    [서울] 어나더사이드

    안녕하세요! ‘어나더사이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카페 어나더사이드는 굽네치킨 브랜드가 새롭게 론칭한 지앤푸드에서 만들어진 카페이다. 어나더사이드는 따뜻한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특징인 곳으로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라떼와 딸기 라떼, 뱅쇼 등 계절 음료가 인기이며 어나더사이드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숙성라떼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인기이다. 브런치 메뉴도 제공되어 있어 보다 더 다양하게 메뉴를 즐길 수 있는…

  • | |

    [서울] 주은감자탕

    안녕하세요! ‘주은감자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푹 삶은 돼지 등뼈 위에 연하게 삶아진 시래기를 듬뿍 얹어내는 시래기 감자탕 집이다. TV프로그램 , , 등에 소개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점심 메뉴 및 해장국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만 판매하고 있다.9호선 석촌고분역 1번 출구에서 석촌호수 서로 사거리 방면에 위치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 | |

    [충북] 충주 지당리 석조여래입상

    안녕하세요! ‘충주 지당리 석조여래입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충주시 앙성면에 있는 원불사 경내에 봉안된 석불 입상이다. 마을 앞 과수원 근처의 민가 같은 곳에 모셔두었다. 원래의 위치는 확실치 않지만 마을에 불당, 미륵당, 산제당 등 3당이 있어 삼당리라 부르는 것으로 보아 근처의 절터에서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머리에 비나 눈, 먼지 따위를 막아주는 보개를 쓰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