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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차산 봉수대 터

아차산 봉수대 터

안녕하세요! ‘아차산 봉수대 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아차산 주봉에서 북쪽으로 벗어난 능선의 서쪽 봉우리에 있다고 표시되어 있어, 이곳이 아차산 봉수대 터임이 밝혀졌다. 아차산 봉수는 조선시대 전국을 연결하던 5개의 주요 봉수로 첫 번째 봉수로의 마지막 봉수대였다. 이곳은 함경도 경흥에서 시작하여 강원도와 포천을 거쳐 이어지는 봉수를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연결하는 곳이었다.
봉수대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정상부의 불을 피우던 연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 모형을 설치하였다. 정상부 평탄면 바깥쪽 경사면에는 둘레 250m 내외의 석축이 둘러 있어 봉수대 관련시설로 보기도 하나, 이 석축은 6세기 전반 고구려가 만든 보루의 흔적으로 추정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46-19 (우편번호: 02040)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서울 중랑구청 문화관광과 02-2094-1818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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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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