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 상세 정보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우편번호: 26330) |
|---|---|
|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 주차 시설 | 가능 |
| 📞 문의 및 안내 | 원주시 역사박물관 033-737-2796 |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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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원주시 역사박물관 033-737-2796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