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신약수(가리골약수)

안녕하세요! ‘신약수(가리골약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가리골약수라고도 하는 신약수는 오대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신약수는 인근에 있는 역사 깊은 방아다리 약수에 비해 발견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특히 안질에 효과가 있다 하여 [안천]이라고도 불린다. 방아다리약수에서 운두령 방면으로 고개를 넘어 3km 내려오면 오른쪽 숲속에 있으며, 규모는 크지 않으나 물맛과 성분은 방아다리약수와 비슷하다.
오대산 국립공원 내에 있기 때문에 주변관광지로는 월정사, 상원사 등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속사2리 (우편번호: 232-931,3)
⏰ 이용 시간 상시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033-332-6417

📝 추가 정보

[화장실]
없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부산] 승학산

    안녕하세요! ‘승학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 | |

    [부산]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안녕하세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는 스릴만점 짚라인부터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오션뷰 전망카페까지 아우르는 부산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이다. 이곳은 태종대의 아름다운 바다와 경치를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 관련 체험과 놀이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짚라인은 653m의 거리를 빠른 속도로 단숨에 내려가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 | |

    [부산] 나막집

    안녕하세요! ‘나막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나막집은 부산 용호동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돼지곰탕 전문점이다. 전통적인 돼지국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진하면서도 깔끔한 국물 맛을 선사한다. 주요 메뉴로는 돼지곰탕, 고기칼국수, 생면칼국수, 수육, 삼겹구이가 있으며, 오픈 주방에서 신선한 재료와 요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매장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분포로 145…

  • | |

    [강원] 속초 하도문쌈채 마을

    안녕하세요! ‘속초 하도문쌈채 마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남단에 위치한 하도문쌈채마을은 1998년 기존 대포·도문·설악이 합쳐져 대포동으로 행정구역상의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 밭농사와 벼농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114 가구, 273명의 주민들로 형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예전에는 농업을 통한 소득이 전부였으나, 현재는 설악산 관광과 동해안 활어 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

  • | |

    [인천] 대하해물탕

    안녕하세요! ‘대하해물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대하해물탕은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푸짐한 해물탕과 해물요리 전문점이다. 일반 상차림에 나오는 기본 반찬도 다양하고 퀄리티가 높아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메뉴는 해물탕, 해물찜, 아귀탕 등이 있으며 그 중 해물탕의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신선한 해물들로 이미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다 먹고 난 후 볶음밥도 즐길…

  • | |

    [인천] 청련사(강화)

    안녕하세요! ‘청련사(강화)’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화군청에서 약 7㎞ 떨어진 고려산(436m) 동쪽 기슭에 있다. 416년(장수왕 4) 인도의 한 승려가 진나라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와 절터를 물색하던 중 고려산에 있는 연못에서 다섯 연꽃을 꺾어 공중으로 날렸는데, 그 연꽃이 떨어진 자리마다 사찰을 창건하였다 한다. 그중 푸른색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절을 짓고 청련사라 불렀다. 창건 시기를 조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