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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 개요

양림동은 1899년 남 장로교의 선교사 배유지, 오웬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했던 지역이다. 그때부터 자라고 있는 호랑가시나무는 현재 철책으로 둘러싸여 보호되고 있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에는 옛 선교사 사택과 아트 폴리곤,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 서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상록활엽수 교목이다. 잎은 두꺼운 가죽질과 광택이 있으며 잎끝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 있다. 꽃은 여름철에 흰빛으로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가을에 핵과가 붉게 익는데, 겨울철 눈 속에서도 붉은빛을 띠어 관상수로도 제격이다.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는 높이가 6m 정도이며 근원부의 간주가 115㎝로 이 수종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거목이다. 수관의 너비는 남북 7m, 동서 5m이며 가슴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동 225-25(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우편번호: 61643)
🌐 홈페이지 http://tour.gwangju.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문화관광과 062-607-2331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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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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