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관수옥과 초량왜관 터

관수옥과 초량왜관 터

안녕하세요! ‘관수옥과 초량왜관 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관수옥은 초량왜관의 우두머리인 관수가 머물던 곳이다. 당시에는 용두산을 중심으로 동쪽이 가장 먼저 시가지가 발달하기 시작하였는데, 바다에서 배를 대는 선착장이 가깝기 때문이다. 일본 사람들이 배로 들어와 동쪽을 중심으로 살기 시작했고, 관수옥을 지나 왜관으로 들어갔을 것이다. 관수옥이 있던 자리에는 지금도 돌계단이 남아있다. 초량왜관은 일본과 우리나라의 무역에서 중심 역할을 했던 곳이다. 용두산을 둘러싸고 만들어진 초량왜관은 안에는 신사를 비롯하여 일본인들의 편의 시설이 가득했다. 지금은 공원으로 들어가는 세 군데의 진입로가 만나는 지점에 초량왜관 터라는 비석이 놓여 있어 예전에 이곳이 초량왜관이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55 (광복동2가) (우편번호: 48950)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51-254-5504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안성죽산리삼층석탑

    안녕하세요! ‘안성죽산리삼층석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방형의 이중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갖춘 석탑이다. 하층기단은 지면에 갑석만 노출되어 있고, 상층기단은 투박하게 다듬은 면석 모서리에 측면 기둥인 우주(隅柱)를 표현했다. 두꺼운 갑석 윗면에는 고려 시대 석탑에 자주 사용된 복련(覆蓮) 형식의 연잎 문양을 조각했고, 중앙에 사각형 탑신 받침을 낮게 표현했다.탑신석과 지붕을 모방한 옥개석(屋蓋石; 석탑이나 석등 따위의…

  • | |

    [경기] 수원통닭거리

    안녕하세요! ‘수원통닭거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수원 팔달구 팔달로 100m 길이의 작은 골목에 있는 수원통닭골목은 1970년부터 문을 연 원조 가게부터 신생 가게까지 11곳 정도의 가게가 통닭을 튀겨내고 있는 곳이다. 큰 가마솥에 기름을 붓고 튀기는 것이 수원통닭골목의 전통으로, 메뉴는 프라이드와 양념뿐이지만, 요즘 치킨과는 다른 고소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통닭골목에서는 1970년대 좌판에 닭장을 놓고…

  • | |

    [경기] 청년공방 본점

    안녕하세요! ‘청년공방 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공방본점은 다양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건물 4층에 있다. 공방에서는 네온사인, 액자, 캔들, 석고 방향제, 유리공예 등의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예 체험 공간마다 전문 강사가 상주하고 있어 체험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 | |

    [경기] 청계사(경기)

    안녕하세요! ‘청계사(경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청계산 남쪽 태봉 자락에 있는 청계사는 불상에 우담바라꽃이 피어 세간에 큰 화제가 되었던 사찰이다. 청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로,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측되며, 1284년(고려 충렬왕 10년)에 당대의 세력가였던 평양부원군 조인규가 중창하였고, 이후 그 후손들이 500년간 중창을 거듭하였다. 2000년에 10월에는 영력이 강한 곳에서 핀다는 전설 속의 꽃…

  • | |

    [부산] 청사포 기찻길

    안녕하세요! ‘청사포 기찻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바닷물이 맑기로 알려진 청사포는 달맞이고개 아래쪽에 있는 작은 포구이며 바다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소나무가 되었다는 망부송의 애달픈 전설이 전해지는 마을이다. 청사포기찻길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도심 산책로이다. 산책로 방향에 따라 광안대교, 달맞이, 마린시티 등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국적인…

  • | |

    [부산] 승학산

    안녕하세요! ‘승학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