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청동오위장김춘영가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으로 1890년대에 지어졌다. 조선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원래는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1996년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 지었다. 집은 안채, 사랑채,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김춘영 가옥은 서쪽에 길이 있고, 이 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좁은 빈터가 나오고, 그 옆에 서남향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대지는 큰 편이 아니며,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대문채, 그리고 ㄱ자형의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서북쪽 모서리에 2칸의 안방을 놓고 남쪽으로는 부엌, 찬마루, 광이 각각 1칸씩 있으며, 안방 동쪽으로는 3칸의 대청과 1.5칸의 건넌방이 있다. 이것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다만,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우편번호: 04626) |
|---|---|
| 🌐 홈페이지 | https://www.heritage.go.kr/heri/ |
| ⏰ 이용 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 쉬는 날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 문의 및 안내 | 02-2261-0571 |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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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