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신성각

신성각

안녕하세요! ‘신성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공덕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20분 정도 거리에 있다. 근처에 지하철역이 없어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손으로 직접 일정한 굵기로 뽑은 쫄깃한 면발과 돼지고기, 감자, 양배추,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물과 전분으로 춘장 맛을 연하게 한 짜장면이 이 집의 대표 메뉴로 1960년대식 옛날 짜장의 맛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그 외에 간짜장, 탕수육, 만두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1km 이내에 효창공원, 경의선광장, 백범김구묘역 등이 있어서 식사 후 관광하기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임정로 55-1 (신공덕동) (우편번호: 04190)
⏰ 영업 시간 11:35~16:00
🗓️ 쉬는 날 매주 일요일
🍝 대표 메뉴 짜장면
📋 취급 메뉴 간짜장 / 탕수육 / 만두 등
🅿️ 주차 시설 불가능
📜 인허가 번호 19910069097
📞 문의 및 안내 02-716-1210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안녕하세요!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는 1960년대 인근 미군 부대에 근무하던 군인들이 본국으로 귀환하면서 사용하던 가구들을 팔려고 내놓은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점차 시장으로 활성화되면서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주 등지의 다양한 고가구 상들이 모여 ‘앤틱 가구 거리’로 자리 잡게 됐으며, 오래된 골동품에서 진귀한 물품, 가구 외에 시계, 찻잔,…

  • | |

    [경기] 석산계곡

    안녕하세요! ‘석산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양평과 홍천군의 경계 지점인 단월면에는 봉미산에서 시작되어 홍천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소리산을 휘돌며 형성한 석산계곡이 길 옆으로 이어진다. 골이 깊고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으며, 양평의 남한강 지류와는 풍광이 완연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흐른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으로 바위가 많아 석산리라는 지명이…

  • | |

    [경기] 파주 맛고을 음식문화거리

    안녕하세요! ‘파주 맛고을 음식문화거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탄현면에 있는 음식문화 시범 거리로 2007년에 지정되어 이 지역에 나들이 온 사람들의 중요한 먹거리를 담당하고 있다. 특별한 대표 음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차려주는 고향 밥 같은 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 음식의 종류는 주로 한정식으로 매운탕, 오리구이, 시골밥상, 갈치찜, 샤브샤브, 불고기 낙지, 칼국수, 누룽지…

  • | |

    [대전] 삼정생태공원

    안녕하세요! ‘삼정생태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삼정생태공원은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중, 1구간에 있는 자그마한 공원이다. 삼정마을이라고 불리며 대청호를 따라 삼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아직 잘 안 알려져 있어 관광객들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데크를 따라 걸으면서 대청호를 구경할 수 있고 잘 정비된 숲속 오솔길이 적당히 섞여있어 걷는 재미도 있다. 삼정생태공원은 갈대군락과…

  • | |

    [강원] 만항재

    안녕하세요! ‘만항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함백산 자락에는 눈꽃 명소인 만항재와 설경이 유독 아름다운 정암사가 있다.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이 경계를 이루는 고개이다. 높은 고갯마루에 펼쳐진 순백의 세상과 발아래 겹겹이 물결치는 백두대간 풍경은 고갯길에서 가만히 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황홀감을 안겨준다. 만항재는 천상의 화원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야생화가 풍성하게 피어나고…

  • | |

    [경기] 당거리나루터

    안녕하세요! ‘당거리나루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평택시 안성천에 있는 옛 나루터다. 봄이면 안성천을 따라 펼쳐진 길 가로수에는 벚꽃이 피고, 강변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다. 벚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가 주차를 하고, 둑 넘어 안성천의 강물을 보며 유채꽃을 구경해도 좋다. 가을이면 강변 가득 코스모스가 핀다. 안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있다. 유채꽃 피는 봄과 코스모스가 피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