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외양간

외양간

💡 개요

외양간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육우 전문 음식점이다. 기본세팅으로 밑반찬과 파채절임, 미역국이 나온다. 이곳은 다른 식당과는 다르게 안심을 가위로 자르지 않고 집게로 찢어서 굽는다. 그만큼 고기가 연하고 부드럽다. 고기를 먹은 후에는 식사류로 된장찌개와 냉면도 준비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3 (우편번호: 03971)
⏰ 영업 시간 ※ 전화문의 요망
🗓️ 쉬는 날 ※ 전화문의 요망
🍝 대표 메뉴 생갈비살
📋 취급 메뉴 안창살 / 안심 / 육회 등
🅿️ 주차 시설 불가능
🚬 금연/흡연 모두 금연석
📜 인허가 번호 20060069895
📞 문의 및 안내 02-334-7942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남] 카페 노커

    안녕하세요! ‘카페 노커’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카페 노커는 충청남도 아산시 기산동에 있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이다. 아울러 논과 밭 등 시골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대표 메뉴는 노커슈페너이며, 이 밖에 리얼 쑥크림라테,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콜드브루, 카페라테 등도 맛볼 수 있다. 브런치는 주문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내부에는…

  • | |

    [전북] 증산 강일순 탄생지

    이 터는 구한말의 대종교가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이 태어난 곳이다. 탄생지인 신월리 신송마을은 진주 강씨 집성촌을 이룬 곳이며, 그의 호인 증산(甑山)은 마을 뒷편 시루산[시루 증, 甑]에서 유래하였다. 증산이 활동하던 시기는 대외적으로 서세동점(西勢東漸)의…

  • | |

    [강원] 고진하 가옥

    안녕하세요! ‘고진하 가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고진하 가옥은 강원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 곳이다. 뒤로 병풍처럼 산을 등지고 있으며, 영서와 중부 지방의 민가 형태를 보이고 있다. 가옥의 평면구조는 외형상 서로 붙어 있는 안채와 사랑채가 ‘ㄷ’ 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헛간채가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중정형의 마당을 갖고 있다. 영월 남면에 원골다리를 지나 도동마을과 원골마을 지나…

  • | |

    [충남] 선화당(공주)

    안녕하세요! ‘선화당(공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곳이다. 도내의 일반 행정·군사·조세 및 중요한 재판이 행해졌다. 원래 태조 4년(1395)에 충주에 설치되었으나 선조 35년(1602)에 공주로 옮겨와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는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여지도서』에는 선화당을 비롯하여 50여 채의 건물과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선화당과 포정사 및 삼문, 부속건물 1채만 남아있다. 지금의 선화당 건물은…

  • | |

    [충남] 월영산 출렁다리

    안녕하세요! ‘월영산 출렁다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월영산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를 잇는 높이 45m, 길이 275m, 폭 1.5m의 무주탑 형태로 설계된 다리이며 월영산 흔들다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출렁다리 아래로는 금강 상류 물줄기가 흘러 산과 강이 조화된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는 주탑이 없는 형태로 설계되어 출렁거림이 강하게 느껴질 수…

  • | |

    [강원]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

    안녕하세요!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마을관리휴양지이다. 응봉산 남쪽 기슭에서 신장동과 지장동을 거쳐 서봉사 앞을 흐르는 골짜기가 서봉사 계곡이다. 기암괴석 사이를 감도는 푸른 물과 짙은 숲, 웅장한 암벽이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서봉사계곡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솔밭 그늘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매우…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