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태극당

💡 개요

태극당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1945년 광복의 때를 기다린 듯 우리 민족의 이상을 담고 자태극당이란 이름을 내걸고 문을 열었다. 태극당의 대표는 창업 이래 대한제과협회 및 제과학교의 설립에 동참하는 등 대한민국의 제과제빵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3대를 이어온 역사가 깊은 빵집답게 메뉴 또한 추억의 메뉴들이 많다. 먼저 속이 꽉 찬 단팥빵, 버터빵, 크림빵 등이 있고, 대표적으로 6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우유맛 아이스크림이 한가득 들어있는 모나카가 있다. 또한 주로 어르신들이 찾는 전병과자, 옛날 버터케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4길 7 (장충동2가) (우편번호: 04617)
⏰ 영업 시간 08:00~21: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모나카
📋 취급 메뉴 크림빵 / 버터빵 / 슈크림빵 / 콘브레드 등
🅿️ 주차 시설 불가능
📜 인허가 번호 19900029221
📞 문의 및 안내 02-2279-3152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남] 영수암(서천)

    안녕하세요! ‘영수암(서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영수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이 사찰은 약 500여 년 전부터 퇴매산 봉우리에 있던 영수암이 있었으며, 100여 년 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왔다고 한다. 사찰에는 대웅전, 설법전, 산신각, 요사채가 있으며, 대웅전 안에 봉안된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이 삼존불 가운데 목조보살좌상은 2007년 9월 20일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 | |

    [충북] 사담계곡유원지

    안녕하세요! ‘사담계곡유원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괴산의 사담계곡은 소백산맥의 줄기인 낙영산 아래 기암과 노송, 맑은 물과 흰모래가 절경을 이루고 있다. 계곡 주변 암벽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필적인 사담동천이 새겨져 있다. 모래가 많고 작은 연못이 연이어 이어진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사담계곡은 실제로 자갈보다 모래가 많다. 여름철엔 물놀이와 다슬기 잡기도 즐길 수 있는데 모래 바닥이라…

  • | |

    [경기] 윤쉐프 정직한제빵소

    안녕하세요! ‘윤쉐프 정직한제빵소’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2층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다. 1층은 우드톤, 2층은 메탈 분위기이다. 윤 쉐프의 특허받은 어니스트 발효 건강빵을 판매한다. 베이커리 전문점답게 1층에 복도처럼 매대에 다양한 빵이 있다. 별도로 준비된 선물용 기프트 박스가 있으며, 포장이 가능하다. 옆 건물에 있는 파스타 전문점 위트미도 운영한다….

  • | |

    [경기] 어량

    안녕하세요! ‘어량’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어량은 용인 에버랜드 근처에 있는 주꾸미 맛집이다. 기본 찬은 처음에 차려준 후 더 필요하면 셀프 바를 이용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매운 주꾸미볶음과 어울리는 만두와 새우튀김을 곁들이면 어린이가 먹기에도 무리가 없다. 식사한 후에는 카페 분위기의 마당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 좋다. 주차장이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 반려동물 동반…

  • | |

    [충남] 메밀집

    안녕하세요! ‘메밀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메밀집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담백한 맛의 평양냉면이다. 신선한 통메밀을 당일 자가 제분하며, 주문 즉시 반죽하고 면발을 뽑는다. 놋그릇에 담백하게 우려낸 진한 소고기 육수와 함께 정갈하게 나간다. 메밀의 향과 진한 육향이 가득한 소고기 육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국내산 프리미엄 돈육과 신선한 야채로 매장에서 직접 빚는…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죽림어촌체험마을

    예로부터 대나무가 많아 이름이 생긴 진도의 죽림권역은 죽림, 강계, 동헌 3개 마을 150여 가구에 3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죽림권역 앞바다 40,000여 평의 갯벌에서 동죽, 바지락, 맛조개, 해방고동 등 다양한 조개가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고, 조개잡이 체험도 할 수 있으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