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 함양집 1호점

💡 개요

함양집은 1924년부터 4대째 이어져 오고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육회비빔밥과 전통비빔밥이다. 두 메뉴의 차이점은 고명으로 올려진 전복의 유무이다. 보통, 곱빼기, 특으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우물회, 묵채, 석쇠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208번길 12 (신정동) (우편번호: 44690)
⏰ 영업 시간 – 11:00~21:00- 준비시간 15:30~17:00- 마지막 주문 20:30
🗓️ 쉬는 날 매주 일요일
🍝 대표 메뉴 육회비빔밥
📋 취급 메뉴 전통비빔밥 / 한우물회 / 석쇠불고기 / 육회 등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19930247292
📞 문의 및 안내 052-275-6947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강원] 학무정

    안녕하세요! ‘학무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한옥마을에 위치한 정자이다. 속초 8경의 하나로서, 설악산 대청봉에 발원하여 흐르는 쌍천 옆 소나무 숲 사이에 있다. 조선 후기 유학자 매곡 오윤환 선생이 제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학문과 효의 정신이 담겨있는 의미 깊은 정자이다. 정자가 있는 한옥마을은 수려한 설악의 풍경이…

  • | |

    [경남] 극락암(양산)

    양산 극락암은 통도사의 여러 말사 중 하나이다.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5㎞ 떨어진 산속 암자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 영조 때 철홍대사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선사가 중건,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상으로 입지를 보면 연꽃이 물 위로…

  • | |

    [경북]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안녕하세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영주-태백 간 국도변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276m의 청옥산을 주봉으로 크고 작은 능선이 변화무쌍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80여 종에 달하는 침·활엽수가 서식하고 있는데, 특히 춘양목 우량 임지가 있어 숲으로는 규모가 큰 휴양림이다. 봄철 계곡 부위에 자생하는 함박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여름철엔 울창한 산림에서 더위를 잊고 산림욕을 하기에 알맞은 장소다. 인근…

  • | |

    [서울] 성북역사문화공원

    안녕하세요! ‘성북역사문화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성북역사문화공원은 성북동 쉼터와 성북역사문화센터 사이 일대에 조성된 곳으로 한양도성 백악구간의 시작점이자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시기별 축성과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어 국내외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에 들어선 주변에 들어선 주택 때문에 감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성북구에서 사업을 진행하여 성곽에 인접한 기존 주택들을 철거한 자리에는 잔디와 키…

  • | |

    [경북] 단석산

    안녕하세요! ‘단석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 | |

    [강원] 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안녕하세요! ‘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태백 구문소(求門沼)는 황지천 하구의 물길 가운데 있다. 구문(求門)은 구멍·굴의 옛말이며 ‘굴이 있는 늪’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현재의 황지천은 하식동굴과 구문소를 지나 흐르면서 철암천과 합류하여 낙동강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 동굴이 뚫리기 이전의 황지천은 동굴의 남서쪽을 크게 휘돌아 곡류하였으나 동굴이 뚫림으로 인하여 오늘과 같이 흐르게 되었다. 태백 구문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