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 부여 군수리 사지

부여 군수리 사지

💡 개요

부여 군수리에 자리하고 있는 백제의 절터로, 절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는다. 1935년 일본 사람에 의해 조사되었는데, 그 결과 중문, 목탑, 금당, 강당 이 남북으로 일직선 상에 배치된 1 탑 1 금당의 구조임이 밝혀졌다. 백제 사찰에서의 1 탑 1 금당의 가람배치는 이 절터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는데, 이후 계속된 조사를 통해서 백제의 기본적인 가람배치로 알려졌다. 금당터의 기단은 기와를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며, 유물은 절터에서 골고루 출토되었다. 먼저 강당터 남쪽에서 금동관 조각이 나왔고, 금당터 주위와 탑터에서는 약 1,150점의 옥과 금당 서쪽에서는 금동제방울, 구두 모양의 금구가 출토되었다. 또한 연꽃무늬, 덩굴무늬가 아름답게 조각된 상자 모양의 벽돌과 금제고리, 작은 구슬을 비롯한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목탑의 중심부에서는 군수리 금동미륵보살입상(보물 제330호), 군수리석조여래좌상(보물 제329호)과 칠지도, 철못, 삼족토기를 비롯한 토기류가 출토되었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79-2 (우편번호: 33169)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41-830-2623

📝 추가 정보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41-830-2623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남] 황석산

    황석산은 남덕유산 남녘에 솟아있는 범상치 않은 바위산이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뻗어 내린 네 개의 산인 기백산, 금원산, 거망산, 황석산 가운데 가장 끝자락에 흡사 비수처럼 솟구친 산으로, 덕유산에서도 선명하게 보인다. 가을철에는 거망산에서 황석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광활한 억새밭이…

  • | |

    [대전] 온천칼국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영된 온천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동죽조개를 넣은 물총칼국수다. 이 밖에도 물총탕, 주꾸미볶음, 수육 등을 맛볼 수 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는 매운 편에 속하며 매운 김치를 못 먹는 사람은 셀프 코너에서 단무지를 가져다 먹으면 된다…

  • | |

    [충남] 롱디커피

    롱디커피는 충청남도 공주시 석장리동에 있다. 금강 변에 터를 잡은 덕분에 카페에서 금강을 조망하며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 다크맨이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우드맨,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카페모카, 바닐라라테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 | |

    [부산] 죽도공원

    죽도공원은 송정공원이라고도 불리는 울창한 자연림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송정해수욕장 동쪽에 있는 죽도에 위치해 있으며, 죽도라는 지명은 경상 좌수영의 전시용(戰時用) 화살이 제조될 정도로 많은 대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죽도공원은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 | |

    [대구] 주암산가창저수지

    가창저수지 주변은 산책하기 좋다. 가창댐길은 가창 헐티로와 가창저수지 수변 공간을 따라 나무데크 둘레길, 숲길, 마을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 산책길이자 자연친화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대구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게 명소로 자리잡은 곳이다. 가창저수지를 한눈에 담으려면 대구시 달성군 소재…

  • | |

    [부산] 칠암사계

    칠암사계는 부산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이흥용 과자점이 지역 건축가와 협업하여 인심이 후한 어촌 마을 칠암에 베이커리 갤러리를 만들었다.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만든 이 공간은 건물 너머 들리는 파도 소리와 나뭇잎이 바람에 부딪쳐 내는 소리를 느끼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