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상주청정한우

안녕하세요! ‘상주청정한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상주청정한우는 낙동강변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으로, 돌판에 구워 먹는 등심과 갈비가 인기가 많다. 고기는 가게 내에 위치한 정육점에서 직접 골라 계산한 후 식당에 들어가서 먹으면 된다. 상차림 비용은 별도이다. 고기가 부드럽고 신선하며, 차돌박이는 기름지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고기를 다 구운 후 돌판에 바로 끓이는 된장찌개가 별미이다. 구이메뉴 외에도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영남제일로 52-5 (우편번호: 37251)
⏰ 영업 시간 10:00~21:00 (마지막 주문 20: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등심
📋 취급 메뉴 갈비살 / 채끝살 / 부채살 등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000556073
📞 문의 및 안내 054-531-3651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메이플탑

      안녕하세요! ‘메이플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메이플탑은 서울 성동구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미국 브런치 감성을 콘셉트로 하는 브런치 카페로 대표 메뉴로는 덴버오믈렛, 메이플탑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드립커피 등이 있다. 이외 그라놀로지 애플 요거트, 시즌메뉴: 카라멜애플 팬케이크, 아메리카노,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 | |

      [경남] 병풍바위 전망대

      고성 병풍바위 전망대는 상족암군립공원 건너편에 자리한다. 이름 그대로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 높은 바위가 길게 뻗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병풍바위로 향하는 길은 나무데크가 놓여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산책로 한쪽은 울창한 숲이, 다른 한쪽은 푸른 바다가 내내…

    • | |

      [충북] 충주 창룡사 다층 청석탑

      안녕하세요! ‘충주 창룡사 다층 청석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충주 창룡사 다층 청석탑은 충주시 창룡사에 있는 석탑이다. 짙은 청색을 띤 청석으로 만들어서 청석탑이라고도 하며 고려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청석탑은 우리나라에도 희귀한 탑으로 충주 지역에서는 창룡사 외에 찾아볼 수 없다. 넓은 잔디마당의 화강암 탑신석 위에 9층의 점판암제 옥개석이 올려져 있다. 평면 정사각형이며 초층…

    • | |

      [강원] 아라리보리밥

      안녕하세요! ‘아라리보리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보리밥 맛집이다. 양껏 담아 맛볼 수 있는 보리밥과 다양한 반찬으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식 뷔페식으로 취향에 맞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보리밥과 일반 쌀밥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계란 프라이와 국 그리고 다양한 밑반찬들을 골라 담으면 된다. 구수하고 정겨운 보리밥의 맛과 손맛이…

    • | |

      [경기] 임진대가집

      안녕하세요! ‘임진대가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매운탕 전문점이다. 옛 느낌으로 꾸며진 방과 식사 후, 차 한잔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야외 쉼터가 있다. 임진강에서 잡아 올린 황복, 쏘가리, 참게, 메기 등을 사용하여 매운탕을 만든다. 반찬은 약 8가지가 계절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사이드 메뉴로는 감자전이 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 | |

      [서울] 양천향교

      안녕하세요! ‘양천향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양천향교는 서울에 유일하게 남은 향교로,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조선조 태종 12년(1411)에 건립됐으며 1963년 경기도 김포군 가양리에서 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서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향교가 되었다. 양천향교는 과거 일제 강점기 일제의 압박 속에서도 제향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한다.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전사청, 동재, 서재, 내삼문,…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