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철천리 마애칠불상과 석조여래입상

나주 철천리 마애칠불상과 석조여래입상

💡 개요

대한 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과거 운흥사와 관련된 문수암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에 1987년 다정스님이 문성암을 창건하였다. 2층 건물의 구조로 1층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2층은 참회전이라 하여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백호선원, 지장전, 문수선원 등의 건물이 있으며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고 다른 사찰과는 달리 단청을 칠하지 않아 정갈하고 고요한 느낌을 준다.
문성암이라는 이름대로 글을 매우 잘 하는 사람이 출현할 것이라는 꿈을 꾸고 사찰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문수는 문수대성(文殊大成)이며 여기에서 문성(文成)을 따서 암자의 이름을 지었고, 문수가 지혜를 의미하기 때문에 선원 터로 적합하다고 여겼다고 하며, 문수보살이 화현한 터라고도 한다.
문성암을 세운 다정스님은 죽림사와 운흥사를 오가며 수행할 때 문성암 앞의 커다란 소나무를 보고 사찰이 있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또 운흥사 초가에서 기거할 때 스님이 문성암 쪽에서 빛이 찬란하게 비치는 꿈을 꾸고 절을 짓고자 결심하였다. 처음 터를 닦을 때 같이 일을 하던 보살이 꿈을 꾸었는데 불이 나서 그 불길이 하늘을 태웠다고 하는 길몽을 꾸었다고도 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면 (우편번호: 58309)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tour
⏰ 이용 시간 09:00~18:00
📞 문의 및 안내 061-339-8615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미륵사(나주)

    미륵사(나주)
    거리: 79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면 세남로 408-64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부산] 장림포구

    행정구역상 사하구 장림동에 속해 있으며 포구의 이름은 지명을 따서 장림포구라 한다. 포구를 따라 늘어선 알록달록한 건물과 떠 있는 작은 배들이 베네치아의 무라노 섬을 닮았다고 해서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으로 ‘부네치아’라는 별명이 붙었다. 노을이 아름답고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 | |

    [경기] 가마솥회관

    가마솥회관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에 있는 곰탕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사골곰탕으로 탕에 들어가는 재료인 고기와 사골과 뼈로 고아내며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은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사골곰탕 외에도 꼬리곰탕, 양곰탕, 만두 곰탕 등 다양한 곰탕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얼큰한 소고기…

  • | |

    [경기] 풍뎅이

    한식 전문점 풍뎅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집처럼 아늑한 공간을 자랑한다. 대표메뉴는 해물찜, 아귀찜 등 해산물을 재료로 한 음식이다. 그 외에 메뉴로는 돌솥비빔밥, 낙지덮밥, 수제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정감 있는 인테리어에 단체석, 개별실을 갖추고 있어…

  • | |

    [부산] 진목카페

    진목카페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오션뷰 카페로, 바다와 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카페 앞 야외 공간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파라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김해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어 비행기의 이착륙…

  • | |

    [경기] 복두부집

    복두부집은 두부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전통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한 번 찾은 손님은 재방문이 이어지는 맛집이다. 100% 파주 장단콩을 직접 손으로 갈고 짠 후 동해안 고성에서 받아 온 심층수를 간수로 하여 두부를 만들고 있다. 청국장 또한 볏짚을 이용하여 재래식…

  • | |

    [경기] 서봉산산림욕장

    서봉산은 정남면 문학리에서 시작하여 멀리 봉담면으로 이어지는 산으로 해발 249m로 화성시에서 비교적 높은 산이다. 정상의 모습이 멀리서 보면 봉황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예전에 봉황이 깃들어 살았다는 설이 전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서봉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