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 개요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km에 이르는 고운 은빛 모래밭과 해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변 뒤쪽으로는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대한다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이와 연계하여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과 약 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인 율포해수풀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이다. 그래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회천면 우암길 24 (우편번호: 59471)
🌐 홈페이지 http://tour.boseong.go.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061-850-5448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율포해수녹차센터

    율포해수녹차센터
    거리: 501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회천면 우암길 21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전북] 유럽마을 엥겔베르그

    유럽마을 엥겔베르그는 관광휴양 웰니스와 시니어 타운으로 구성된 휴양 마을이다. 시니어타운 입주민 주거동부터 관광객들을 위한 유럽문화 체험 공간까지 모두 유러피안 감성이 가득한 목조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명칭은 스위스 인터라켄에 자리한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천사의 마을’이라는…

  • | |

    [충남] 서대산

    안녕하세요! ‘서대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서대산은 충남 금산군과 충북 옥천군의 경계에 솟은 산이다. 금산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산으로 조선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서대산은 금산의 깊은 산중으로 인식되었다. 조선 초기 이전에 서대산에 세 개의 서대사가 있었으며 서대사의 서편 기슭 현재의 원흥사 터에 서대사가 있었다. 우람하고 홀로 우뚝 솟은 산으로 바위 봉우리와 푸른 숲이 어우러져…

  • | |

    [충남] 우렁이박사

    안녕하세요! ‘우렁이박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우렁이박사는 당진시 삽교호 인근에 있는 우렁이 요리 전문점이다. 우렁이는 당진의 관문인 서해바다와 삽교천에 서식하는 학이 즐겨 먹는 것으로 자연이 인류에게 선사한 영양 식품이다. 이곳에서는 순수 유기농법을 이용하는 자연 그대로의 논에서 자란 우렁이를 사용하여 건강함까지 잡은 식품이다. 이곳의 우렁이는 된장찌개, 무침, 쌈장 등의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 | |

    [충북] 옥천성당

    안녕하세요! ‘옥천성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945년 또는 1948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건물은 메리놀외방전교회 미국인 사제에 의해 건립된 서양식 성당이다. 초기에는 장방형의 강당형 평면 구성이었으나, 1991년에 성당 뒷면 벽을 철거하고 트랜셉트(Transept, 翼廊)와 제단 앱스(Apse) 부를 증축하면서 십자형으로 바뀌었다. 시멘트 벽돌조적에 시멘트 뿜칠로 마감하였고, 전면에 박공형 지붕과 아치 출입문을 둔 전실을 두고, 중앙에…

  • | |

    [경북] 고운사(의성)

    안녕하세요! ‘고운사(의성)’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고운사는 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당시는 고운사(高雲寺)라 하였으나, 200여 년 뒤 고운 최치원이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은 후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孤雲寺)라 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 들어와 몇 번의 중수를 거쳤다. 고운사는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승군의 전방 기지로 식량 비축과 부상병 뒷바라지를 하던 사찰이며, 일제강점기 때는…

  • | |

    [전북] 타루각

    1678년(선조 숙종 4년) 장수현감 조종면이 말을 타고 전주 감영을 가는 길에 천천면 장판리 장척의 비탈길을 지날 무렵 말이 꿩 소리에 놀라는 바람에 현감이 말과 함께 소[沼]에 떨어져 죽었다. 이에 수행하였던 통인[通引] 백씨[白氏]는 손가락을 깨물어 벼랑 위의 바위에다 피로 말과…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