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둔병대교(여수)

둔병대교(여수)

💡 개요

화정면 조발도와 둔병도를 잇는 연도교이다. 여자만의 섬과 떠오르는 조발의 태양 형상을 담은 지역의 상징적 교량이며 독창적이고 조화로운 ‘V각 원형 일주탑 비대칭 사장교’로써 교량박물관에 차별화된 교량으로 아름다운 곡선미와 수려한 외관, 조형미가 최고인 세상에 없던 다리로 만들어졌다. 다리 길이는 990m, 폭 12.05m이다. 경관 컨셉은 세상에 유례없던 입체적 실루엣의 원형주탑, ‘GATE of One’이다.
(출처 : 여수시 문화관광)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조발리 산70 (우편번호: 59781)
🌐 홈페이지 https://www.yeosu.go.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여수시청 도로과 061-659-4071

📝 추가 정보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울산]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맑은 동해바다와 대왕암 공원의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곳이다. 이곳은 인공적인 놀이시설을 지양하고 자연을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터로 만들어졌다. 모래, 흙, 언덕, 나무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야외 놀이공간은…

  • | |

    [충북] 청풍호 유람선

    안녕하세요! ‘청풍호 유람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청풍호 유람선은 제천 청풍호반의 대표 유람선으로,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풍호의 물 위를 직접 갈라 보며 남한강 줄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봄의 벚꽃, 청푸른 여름의 수면, 오색찬란한 가을의 단풍, 눈 덮인 새하얀 겨울의 설경은 청풍호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긴다. 선착장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 | |

    [충북] 단양 수양개빛터널

    안녕하세요! ‘단양 수양개빛터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수양개 터널은 적성면 애곡리 산 24-2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시설물로 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 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이다. 이 터널을 최신 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한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수양개 빛터널은 국내 최초로 터널 전체를 빛의 테마로…

  • | |

    [부산] 천성항 방파제등대

    안녕하세요! ‘천성항 방파제등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산 가덕도는 2010년 이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지만 부산 신항과 거가대교가 생기면서 자동차로 오갈 수 있다. 가덕도에 위치한 천성항 방파제 등대는 부산광역시의 기념물인 천성진성의 망루를 형상화한 조형 등대로 일명 ‘망루등대’라고 불린다. 국가 어항인 천성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해 등대 불빛을 밝히고 있다. 방파제 곳곳에 천성항을…

  • | |

    [부산] 푸디1354

    안녕하세요! ‘푸디1354’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푸디1354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우대 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매장 내부는 평법한 고깃집 같지 않은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꾸며졌다. 토마호크와 티본이 주메뉴로 저온 숙성과 특별한 기법으로 고기를 숙성시켜 조리한다. 기본 찬으로 샐러드와 바질과 맛있는 소스로 버무려진 육회가 나온다. 루프탑은 제주도를 연상케 하는 돌담과 야자수가 있으며…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만연사(화순)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만연사는 고려 희종 4년(1208)에 만연선사에 의해 만연산(나한산) 아래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만연선사가 무등산 원효사에서 수도를 마치고 조계산 송광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연산 중턱에 이르러 피곤한 몸을 잠시 쉬어가고자 언뜻 잠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