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 헬로남생이

헬로남생이

💡 개요

헬로남생이는 제주 신촌리 조천중학교 근처에 있다. 제주 건축가 현군출 선생이 남생이 연못과 입지를 잘 살려 건축한 작품으로 제주 건축 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건물에 윙을 달아 바로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곳에서 바다와 한라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남생이 연못에는 노랑어리연꽃이 피고 금붕어, 거북이 등 동식물과 위로 놓인 다리도 포토존이다. 주변 여행지로 닭머르 해안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북로 197-20 (우편번호: 63338)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hello_namsaengi
⏰ 영업 시간 11:00~20:00 (마지막 주문 19:4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수제자몽차
📋 취급 메뉴 아메리카노 / 캬라멜마끼야또 / 카푸치노 / 카페모카 등
🅿️ 주차 시설 가능
📜 인허가 번호 20170627449
📞 문의 및 안내 064-784-7300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점점

    점점 🔗
    거리: 398m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촌북3길 39-3
  • 딜레탕트

    딜레탕트
    거리: 1.3km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북로 144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11:00~20:00 (마지막 주문 19:4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64-784-7300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윤가네설렁탕

    윤가네설렁탕은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곰탕, 설렁탕 맛집이다. 블루원 용인CC와 용인대장금파크가 근처에 있어서 골퍼들이 많이 방문하기도 하고, 드라마와 관련된 연예인이나 제작과 관련한 일을 하는 손님이 많이 방문해서 벽에 유명인의 사인이 가득하다. 골퍼들을 위해서 새벽부터 영업하는…

  • | |

    [제주] 춘미향

    서귀포에 있는 춘미향은 도민들에게 인정받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소문이 나 춘미향을 한 번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오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맛과 가격 면에서 칭찬하는 후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어머니는…

  • | |

    [강원] 육향산

    안녕하세요! ‘육향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삼척시의 동쪽인 정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섬이어서 죽관도라 했고 지금은 육향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 동해안의 9개군과 울릉도, 독도까지 총괄했던 삼척포진성이 있었으며, 조선시대 학자이며 정치가인 허목의 치적을 기린 평수토찬비가 있었다. 현재는 산 정상에 척주동해비와 평수토찬비과 육향정이 있다. 이 비들은 조선 현종 2년(1661)에 삼척부사 허목이 세운 것이다 이곳은 해마다 해상…

  • | |

    [경남] 초밥정식당

    초밥정식당은 다양한 일식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양산의 일식당으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인근에 있다. 일식 코스요리 전문점답게 식당 외관부터 실내 인테리어, 장식물 하나하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점심 특선은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여…

  • | |

    [경남] 224커피

    224커피는 경상남도 창원시 귀산동의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다. 이곳은 블루리본서베이 2022과 2023에 수록되었다. 224커피는 1층부터 4층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매장 내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존으로 운영하고 있다. 직접 메뉴를 개발하고 만드는 커피와 음료 베이스로 서비스를…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풍영정

    풍영정은 광산구 광신대교 아래로 흐르는 극락강변의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강물도 맑지 않고 유속도 느린데다 난개발로 인한 주변지역의 경치 훼손으로 당시의 운치를 만끽할 수는 없지만 지그시 눈을 감고 앉았으면 시수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풍광이 수려한 곳이다. 여름이면 강을 타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