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성화사

성화사

💡 개요

성화사(聖華寺)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末寺)이다. 1978년 7월 창건주 전복조 보살님의 "불교 포교를 통해서 시민 정신 순화"를 설립 목적으로 창건(創建)되었다. 이후 1994년 진각스님에 의해 지금의 모습으로 증축되었다. 이 사찰은 태극권을 통해 정신 순화와 체력 단련 정진을 한다고 알려졌다. 창건 연대가 비교적 근세라 사찰 경내 모습이나 건축 양식이 콘크리트 양식의 3층 건물로 현대적이다. 도심(성당동)과 일상(어려운 이웃 자비 나눔 등)에서 수행에 정진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12길 10 (성당동) (우편번호: 42671)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요금(무료)
👶 유모차 대여 불가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53-625-9030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강원] 동산포해수욕장

    안녕하세요! ‘동산포해수욕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동산항에서 언덕 넘어 북쪽에 있는데,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다. 길이 290m, 폭 57m로 펼쳐진 모래사장은 부드럽고 깨끗하다. 해변에서 바다로 약 15m까지 나가도 수심이 무릎 높이 정도여서 어린이가 놀기에도 좋다. 최근에는 경관을 정비해 휴게시설이 깨끗하고, 답답해 보였던 해안 철조망을 걷어내고 탁…

  • | |

    [충남] 향우정

    안녕하세요! ‘향우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향우정은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는 한우 구이 전문점이다. 등심과 특수부위, 육회, 육사시미 등 고기 메뉴와 갈비탕, 백반, 곱창전골 등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갖은 버섯에 채소와 당면을 넣어 끓여낸 불고기 정식이 인기 메뉴이다. 음식 주문 시 쌈채소와 생선조림, 전, 계란찜 등 다양한 밑반찬이 제공된다….

  • | |

    [전북] 익산 함라마을 옛 담장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익산 함라마을 옛 담장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주택인데도 담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함라마토석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흙다짐에 돌을 박은 형식이다. 그 밖에도 토담, 돌담, 전돌을 사용한 담 등 다양한 형태의 담이 섞여 있다. 담장 일부는…

  • | |

    [경기] 서운산

    안성 8경 중 하나인 서운산(547.4m)은 경기도 안성시와 충청북도 진천군 경계에 있는 산이다. 청룡이 서운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하여 서운산이라 전해진다. 능선은 부드럽고 산세는 경사가 완만하다. 서운산 정상에서는 공도읍, 진령봉, 안성시청 등 안성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 | |

    [경기] 자연콩

    안녕하세요! ‘자연콩’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자연콩 은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변 모락산 자락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두부는 순수 국내산이며 문경과 상주에서 공수해 오는 콩으로 매일 아침 만든다. 전골과 청국장, 순두부, 비지찌개가 있고 모 두부와 두부 구이도 인기다. 홀과 다양한 크기의 룸이 있어 식사 모임에도 적당하다. 건물 주변으로 넓은 주차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 | |

    [경북] 도선굴

    안녕하세요! ‘도선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2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