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리단길

시리단길

💡 개요

첨단지구라 불리는 광산구 쌍암동 일대는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도심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첨단 섬이라고 불렸다. 그런데 이곳에 대규모 베드타운이 조성되고 부동산개발기업 시너지타워가 여섯 개의 상업시설을 개발하는 시너지타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별명이 시리단길로 바뀌었다. 주거공간과 산업단지, 상업지구를 결합한 신도시로 거듭난 것이다. 시리단길이라는 이름을 이끌어낸 복합 타워는 2019년 2월 처음 완공된 더 시너지 첨단을 비롯해 포플레이 첨단, 보이저 첨단 등 세 개가 있다. 그중 하나인 보이저 첨단은 패션 매장, 피트니스 센터, 뷰티숍 등 라이프스타일 매장이 가득해 ‘여행자(Voyager)’라는 의미에 걸맞게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포플레이 첨단은 세련된 외관과 복층구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임방울대로826번길 19-20 (쌍암동) (우편번호: 62279)
🌐 홈페이지 https://www.gwangsan.go.kr
⏰ 이용 시간 매장별 상이
🗓️ 쉬는 날 매장별 상이
🅿️ 주차 시설 매장별 상이
📞 문의 및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안내소 062-365-8733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미미미 가든

    안녕하세요! ‘미미미 가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미미미 가든은 엄선된 재료로 선보이는 컨템퍼러리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지상 1층은 카페로, 음료와 빵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지하 1층 파빌리온은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개별 독립룸과 부스로 이루어진 공간이다. 생일파티, 기념일, 비즈니스 미팅, 모임 등 특별한 날 이용하기에 좋다. 지하 2층 바&레스토랑은 13,470개의 크리스탈로 장식된…

  • | |

    [경남] 카페베르다드

    카페 베르다드는 창원 마산합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계절에 따라 디저트의 종류가 다르다. 베르다드의 시그니처 음료인 라떼숲과 구슬아이스크림, 망고쉐이크 등이 인기 메뉴이며, 아늑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하기 좋다. 디저트는 갓구운 플레인스콘, 수제에그타르트, 플레인 크로와플 등 직접 만들고…

  • | |

    [강원] 이효석 가산공원

    안녕하세요! ‘이효석 가산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이효석 가산공원은 이효석 선생의 문학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인 이효석문화예술촌 내에 위치한 곳이다. 본래 매년 3월과 10월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제당이 있던 곳이었으나 이를 없애고 1991년 가산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에는 약 150여 년 이상 된 돌배나무가 자리 잡고 있으며 매해 이 공원에서는 이효석 선생의 추모식이 열린다. 그리고…

  • | |

    [충북] 제천 입석리 선돌

    안녕하세요! ‘제천 입석리 선돌’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제천 입석리 선돌은 제천시 입석리로 진입하는 삼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 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 할미들이 힘자랑…

  • | |

    [서울] 벽운계곡

    안녕하세요! ‘벽운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수락산의 벽운계곡은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로 갈 수 있는 계곡이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버스로 두 정거장, 도보로 약 15분 정도면 계곡에 도착한다. 상류는 깊고 하류는 얕아서 알맞은 곳을 골라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개바위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이 이어져 있고 상류는 다이빙이 가능한 웅덩이가 나온다. 깊은 곳은 2m…

  • | |

    [서울] 문래창작촌

    문래동은 1930년대 방직공장이 들어서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지명은 물레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신빙성 있게 전해진다. 과거에는 철공소가 밀집한 산업 지역으로 1970년대에는 다양한 기계 부품을 생산하며 호황을 누렸다. 1990년대 말부터 중국산 부품의 유입으로 쇠퇴기를 겪었으나…

3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