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회동수원지

회동수원지

💡 개요

회동수원지는 1930년대 말,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인공저수지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효산 남쪽 계곡에서 발원한 수영강이 철마천과 만나는 부산시 금정구 오륜동과 회동동에 걸쳐 있다. 1964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던 회동수원지 일대는 45년 만인 지난 2010년 일반에 개방됐다. 부산시 금정구청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땅뫼산 소풍여행’은 회동수원지를 따라 조성된 땅뫼산 황토숲길에서 진행된다. 생태의 보고로 불리는 땅뫼산 황토숲길은 상현마을에서 동천교를 잇는 부산갈맷길 8-1구간 중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1km 남짓 이어지는 길은 오르내림 없이 평탄해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개좌로 147 (우편번호: 46329)
🌐 홈페이지 http://www.geumjeong.go.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51-519-4081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진남포면옥

    냉면 전문점이지만 이북식 찜닭이 유명하다. 30여 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각종 한약재와 국산닭으로 요리되어 나오는 이북식 찜닭은 찐 부추를 얹고 갖은양념과 겨자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이 별미이다. 튀기지 않고 쪄서 요리하므로 기름이 없고 소화가 잘된다. 이 식당은 소가…

  • | |

    [세종] 금남 백로 서식지

    안녕하세요! ‘금남 백로 서식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금남면 백로 서식지는 1만여 평의 야산에 백로가 서식하고 있는 곳을 일컫는다. 조선시대부터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백로 외에 왜가리, 황로 등도 서식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5,000여 마리가 넘는다고 한다. 백로가 많이 날아오는 해는 풍년이 들고 적게 날아오는 해에는 흉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이곳의…

  • | |

    [강원] 태시트 TACIT

    안녕하세요! ‘태시트 TACIT’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에 있는 카페 태시트는 건물의 하얀 벽과 커다란 통창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가 마치 해변의 작은 미술관처럼 느껴지는 오션뷰 카페이다. 대표 메뉴는 블렌딩 우유가 들어가는 태시트 라떼이고, 아메리카노, 바닐라 라떼, 크림 커피, 호지 티, 애플 밀크티 등도 마련돼 있다. 매일 당일 구워낸 휘낭시에가 디저트…

  • | |

    [충남] 삽교호 함상공원

    안녕하세요! ‘삽교호 함상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대양을 호령하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군함이 명예로운 퇴역과 함께 삽교호 함상공원에 해군과 해병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조성되었다. 해군·해병의 주제별 전시관, 함정 내·외부, 항공기 등이 전시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과 해군·해병의 친밀감을 느끼게 하고 있으며, 3D 영상관, 게임센터, 카니발플라자, 실내위락시설 등은 잠시나마 모든…

  • | |

    [경기] 남궁

    안녕하세요! ‘남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남궁은 일산서구 대화동에 있다. 1997년부터 시작된 중화요리 전문점 남궁은 고양시 관광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3인 이상 단독 룸부터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과 행사장으로 이용된다. 전국 해산물 위판장에서 공수해 온 제철 해산물로 만든 해산물 요리는 남궁의 자부심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고양시…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억불산

    장흥읍 동남쪽에 있어 시가지를 굽어보고 있는 억불산은 높이가 518m로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능선이 길고 부드러워 마치 고운 여인이 치맛자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걷는 것과 같은 형상이다. 억불산이라는 이름은 정상 부근의 바위 모양이 억 개의 부처가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이름…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