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연무대(동장대)

연무대(동장대)

💡 개요

동장대는 장수가 군사 훈련을 지휘하던 곳으로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수원화성이 완공된 뒤, 연무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동장대는 대지 전체를 3단으로 나누고 마당 한가운데에 장수가 말을 타고 오를 수 있도록 경사로를 만들었다. 본래 전면은 개방하고 나머지 삼면은 벽이나 창문을 단 형태였으며, 가장 안쪽에 온돌방 한 칸이 있었다. 건물 뒤쪽으로는 수키와로 담장을 꾸민 영롱장이 있다. 연무대는 화성의 동문인 창룡문과 북쪽 수문인 화홍문 사이의 높은 언덕에 있으며, 사방이 트여 있어 화성의 동쪽에서 성안을 살펴보기에 좋은 군사요충지로서 칼과 창, 활을 다루는 공간으로 200년이 넘은 소문난 활터이다. 또한 연무대는 사직공원의 황학정, 남산의 석호정, 전주의 천양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103번길 20 (매향동) (우편번호: 16254)
🌐 홈페이지 https://www.suwon.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수원시 관광과 031-228-3034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북] 황룡원

    안녕하세요! ‘황룡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역사 속 유물인 신라시대 황룡사 구층탑 양식의 중도탑을 현대 과학기술과 건축공법으로 재해석하여 지은 이색 건축물이다. 보문 단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꼽힐 만큼 주목받고 있는 이 건물은 현재 개인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명상과 수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연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사전 예약자에 한해 시설 이용이 가능한데 1시간 내외의…

  • | |

    [충북] 봉학골산림욕장

    봉학골 산림욕장은 다양한 산림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곳으로 가족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주요 시설로는 조각공원, 식물원, 맨발숲길, 자연학습장, 물놀이장, 야외 다목적 광장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여러 장승과 다양한 곤충…

  • | |

    [서울] 탈영역우정국

    안녕하세요! ‘탈영역우정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 | |

    [경남] 박영수손짜장

    거제시 옥포동에 있는 박영수손짜장은 수타면 전문점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내부는 붉은색 계통으로 꾸며져 있으며 칸막이로 분리되어 있는 개별 공간도 있다. 박영수손짜장의 수타면은 쫄깃쫄깃하여 식감이 좋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 풍미가 좋다. 대표 메뉴는 손짜장면이고, 해물 짬뽕, 매운…

  • | |

    [경남] 겟인상북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겟잇상북(GET IN SANGBHK)은 ‘상북으로 오라’는 뜻을 가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카페이다. 패브릭 소파, 모듈 가구, 그리너리로 트렌디하게 꾸며 놓았다. 또한 분기별로 카페 내부를 꾸미고 계절이나 시간대에 맞게 음악을 틀어 방문객들이 편히…

  • | |

    [서울] 관악별빛산책

    안녕하세요! ‘관악별빛산책’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올해 5회째인 ‘관악별빛산책’은 관악구 대표 겨울축제로 별빛내린천(도림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형 빛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조명 축제다. 신림교에서 봉림교까지 300m 구간에서 ‘화이트 매직(White Magic)’을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10팀의 아티스트가 만든 다채로운 빛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을 연출해 인간의 이야기가 공동체가 되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는 12월 1일 점등식으로…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