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영진항

영진항

안녕하세요! ‘영진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영진마을은 연어가 회귀하고 향좋은 은어가 많이 잡히는 연곡천 하류 북쪽에 있는 곳으로 바다를 거느린다는 뜻이라고도 한다. 풍어제는 3년에 한 번씩 지내는데 음력 4월중 어느 날을 택한다. 소금강과 진고개 준령에서 흐르는 하천이 바다와 닿는 곳이 영진리다. 하천 건너편에 연곡해수욕장이 있고 항구 바로 옆에 영진해수욕장이 있어 피서철에 외지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다.
60여 가구 어민이 35척의 어선으로 2월부터 10월 사이에 가자미와 조개를 많이 잡는다. 인근에 위치해 있는 항구로는 주문진항이 육상으로 2~5㎞, 해상으로 2㎞ 정도 떨어져 있고 항구서쪽 1㎞ 야산에는 선사시대의 고분군이 발굴 되어 문화재로 지정되어 가족들의 역사 탐방에도 좋은 장소가 되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2-3 (우편번호: 25428)
🌐 홈페이지 비짓강릉 https://visitgangneung.net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주차 시설 가능
🧒 체험 가능 연령 전 연령
📞 문의 및 안내 033-662-5254
033-660-3682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반려동물 동반 정보

동반 유형 일부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동반 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기타 동반 정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관련 사고 대비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부산] 기장방우횟집

    안녕하세요! ‘기장방우횟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기장방우횟집은 활어 숙성 횟집이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활어를 하루 3번 이상 손질하여 3~4시간 저온 숙성을 거쳐 주문 시 바로 썰어져 나간다. 회 밑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고 나가기 때문에 양이 적어 보일 수 있으나 한 점으로도 입안 가득 차며 숙성회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쌈야채, 양념 외에…

  • | |

    [서울] 옛날중국집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옛날중국집은 건물의 외관이 역사를 말해주는 듯한 음식점이다. 40년 이상 한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국집으로, 오랜 세월만큼 옛 모습과 맛을 간직하고 있다. 착한 가격으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이 식당의 사장님은 매월 동네 어르신들을…

  • | |

    [부산] 승학산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 | |

    [충북] 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수제돈가스’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수제돈가스는 충청북도 제천시 화산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수제왕돈가스이다. 맛도 좋지만 크기가 성인 얼굴을 가릴 정도로 엄청나다. 돈가스 소스는 매일 오전에 제천산 황기를 오랜 시간 달인 후 각종 과일을 넣어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남은 음식 포장은 셀프이며 방문하는 손님을 최대한 배려하고자 예약은 받지 않는다. 📋 상세…

  • | |

    [경남] 가라산

    거제의 최남단 해변에 위치한 가라산은 거제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높이는 585m이고, 노자산과 같은 준령에 있는데, 학동 뒷산은 노자산이고 다대 뒷산은 가라산이다. 숲이 울창하고 단풍나무가 많아 거제도 산 중에 단풍이 제일 좋으며, 사계절 산세의 변화가 뚜렷하여 비단같이 아름답다는…

  • | |

    [경남] 항남우짜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2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