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강촌쌈밥

강촌쌈밥

💡 개요

강촌쌈밥은 평창동 상명대학교 박물관과 토탈미술관 사이에 있다. 매장은 단독 건물이고, 앞마당에 전용 주차 공간이 크다.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내부는 황토색 테이블과 마룻바닥이 눈에 들어온다. 큰 홀과 테이블 사이사이가 넓어 각종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쌈밥이다. 정갈한 밑반찬과 다양한 야채로 한 상 가득 채워진다. 특히 쌈은 매장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키운 각종 야채로 강촌쌈밥의 강점이다. 쌈밥에 편육을 추가해 먹는 게 인기가 많다. 마지막에 누룽지 밥도 먹을 수 있다. 주변에 영인문학관, 김종영미술관 등이 있어 식사 후 둘러보기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0길 9 (우편번호: 03004)
💳 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결제 수단·사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 영업 시간 – 주중 11:00~14:30 (라스트오더 13:30) – 주말 11:00~19:30 (라스트오더 18:3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쌈밥정식
📋 취급 메뉴 편육
🎟️ 예약 안내 전화 예약
🅿️ 주차 시설 가능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19840025135
📞 문의 및 안내 02-395-6467

📝 추가 정보

[화장실]
남녀구분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 주중 11:00~14:30 (라스트오더 13:30) – 주말 11:00~19:30 (라스트오더 18:30)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2-395-6467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서울] 쌍대포소금구이 본점

    쌍대포소금구이 본점은 4호선 숙대입구역 10번 출구 인근에 있다. 다양한 고기 부위와 함께 한방껍데기, 양념돼지갈비 등 특별한 메뉴를 제공한다. 일삼꼬들(한정판매)과 같은 특수 부위 고기가 맛있으며, 고기와 찌개를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 |

    [경북] 춘천집

    안녕하세요! ‘춘천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청도 한재마을에서 재배하는 무농약 미나리와 수육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한재마을에서 유일하게 수육으로만 20여 년간 영업 중인 식당으로, 12월 초부터 4월 중순까지 쉬는 날 없이 점심시간에만 영업하고 4월 말이면 문을 닫아 12월에나 다시 문을 연다. 한재미나리가 가장 연하고 맛있을 때만 영업을 하는 주인장은 5월부터는 산으로 들로…

  • | |

    [제주] 크래커스

    크래커스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곳으로 유명한 커피 맛집이다. 한경점, 대정점 두 곳이 있다. 크래커스 대정점은 현무암으로 지어진 오래된 귤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창고형 카페로 내부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깔끔하다. 특히 빛을 최소화하여 음료와 공간에 집중할 수 있게 어두운…

  • | |

    [제주] 답다니수국밭

    답다니수국밭은 제주 서귀포시 월평동, 동병듸 버스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아름다운 수국 명소로, 매년 수국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되는 정원이다. 밭 곳곳에는 집, 벤치, 테이블, 작은 오두막 등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으며, 수국 특유의 풍성하고…

  • | |

    [충남] 청송회관

    청송회관은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기본적으로 한식 뷔페를 운영하고 있어서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만큼 맛볼 수 있다. 또한 돌솥비빔밥, 닭, 오리백숙, 갈낙전골 등 다양한 식사류 및 보양식을 개별 주문할 수 있다. 식당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지만 주변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

  • | |

    [경남] 봉황대(의령)

    봉황대는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의 벽계저수지 초입에 있는 단애(斷崖)이다. 거대한 기암괴석이 일대장관을 연출하는 봉황대는 모양이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대 돌계단을 따라서 오르면 암벽 사이로 자연동굴이 하나 있고 이 동굴을 지나면 좁은 석문이 앞을 가로막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