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숲속마을
밀양 숲속 마을은 밀양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맑고 조용한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보물인 소태리 5층 석탑, 박익선생 벽화묘, 남계서원, 인산리 지석묘 등 역사적 유물과 느티나무와 팽나무, 회화나무로 이루어진 당숲은 아름다운 마을 숲 우수상을 수상한 곳으로 아름드리나무들이 군락을…
밀양 숲속 마을은 밀양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맑고 조용한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보물인 소태리 5층 석탑, 박익선생 벽화묘, 남계서원, 인산리 지석묘 등 역사적 유물과 느티나무와 팽나무, 회화나무로 이루어진 당숲은 아름다운 마을 숲 우수상을 수상한 곳으로 아름드리나무들이 군락을…
순매원은 양산에서 규모가 꽤 큰 매실농원이다. 해마다 3월이면 원동면 일대에는 매화가 만발해 많은 상춘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그중 낙동강, 경부선 철길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순매원 전망대에서 바라볼 수 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매화 아래서 국수 한 그릇, 막걸리 한…
자굴산으로부터 이어지는 맥으로 산세가 웅장하고 골이 깊어 곳곳에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절경이 즐비한데 한우산을 끼고 흐르는 계곡이 찰비계곡이다. 이 계곡의 골짜기에는 천연의 요새처럼 석벽이 들러있어 그 모양이 성벽을 방불케 하여 이름 지어진 한우산성이 있다. 찰비계곡은 사시사철 맑은…
거제도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사장의 길이는 320m, 폭은 30m, 평균 수심은 1m, 경사도는 2도로 완만한 해수욕장으로 안락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풍기는 해수욕장이다. 주위에 포플러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그늘이 많이 있어 휴식하기 좋고 작고 아담한 해수욕장이라 아이와…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에 위치한 개구리섬에서는 밤마다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쇼가 펼쳐진다. 섬 표면에 빔 프로젝터 영상을 투사해 실제 같은 입체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자연 지형과 수면을 스크린 삼아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정교한 기술과 창의적인 예술성이 결합된 귀산…
밀양시의 대표적 누각인 영남루에서 상류로 1㎞ 지점인 밀양강변 유원지이며 용두산의 용머리 모양 절벽 부근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원지이다. 이곳을 기점으로 하여 밀양강 상류는 북천수와 동천수를 따라 넓은 백사장과 조약돌밭이 이어지고 하류는 영남루에 이른다. 봄이면 용두산을 붉게 물들이는…
밀양강 상류 상동의 유천역 맞은편에 있으며 밀양강 물줄기가 상류의 옥고산에 부딪치면서 큰 소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빈지소다. 상동빈지소 산수가 수려할 뿐 아니라 국도 25호선과 경부선이 관통, 교통이 편리하다. 빈지소 서쪽에는 일제강점기에 경부선 철도를 놓으면서 뚫은 굴이 있는데…
영남알프스라고 하는 가지산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물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 맑은 계곡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 하여 이천동이라는 뜻의 우리말 배내골이라고 부른다. 이곳은 아직도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산외면 다죽리 죽서마을에 세거하는 일직 손 씨의 5현을 받드는 서원으로 본래는 1753년(영조 29)에 창건한 손조서의 서산서원이 있던 자리이다. 손조서는 조선 초기 단종의 왕위를 찬탈한 세조의 횡포에 분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충의와 탁절로서 두문불출하며, 오직 도학에만…
삼랑진은 밀양, 양산, 김해 등 세 지역이 접경한 지역으로 밀양시의 동남부에 위치한다.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리적 특성상 나루터로 번성하였던 지역이다. 그 자리에 지금은 드넓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곳이 삼랑진 생태문화공원이다. 캠핑과 피크닉, 그리고 산책을 즐기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