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아리랑대공원
2002년도부터 조성된 밀양시 대표 근린공원으로 원래 명칭은 밀양대공원이었으나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적 실체 확보를 위해 2017년도에 밀양아리랑대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공원 내 시설로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시립박물관, 충혼탑…
2002년도부터 조성된 밀양시 대표 근린공원으로 원래 명칭은 밀양대공원이었으나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적 실체 확보를 위해 2017년도에 밀양아리랑대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공원 내 시설로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시립박물관, 충혼탑…
물안해수욕장은 하청면 칠천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변 길이 200m, 폭 30m로 모래가 곱고 물이 잔잔하며 해안변이 완만한 작은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옆개해수욕장이라고도 불리는데 바닷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 바위 즉 여(암초)가 있는 개(바다)라 하여 여개가 되었다가 역개, 옆개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초동저수지. 그 둘레를 따라 마련된 데크길은 걷기 좋은 산책로로 점차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둑 위로 이어지는 길에서부터 데크길까지 천천히 걸으면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만큼 건강한 산책을 즐기는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 계단길이 없고 경사가 평탄해서…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창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다. 2017년 3월 개장한 이후 163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2019.11월 기준)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니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을 거라 짐작된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의창군 시절에 구산면 육지부와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창녕 술정리 서 삼층석탑은 신라식 일반형 석탑으로 2단의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높이 5.1m, 화강석으로 된 탑으로 1970년 6월 24일 보물로 지정됐다. 아래·위층 기단을 8개의 돌로 구성한 특이한 수법을 보인다. 아래층 기단은 바닥돌과 한돌로 붙여서 만든…
고성읍 주변과 남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공원으로 공원 입구는 선인들의 행적비가 가지런히 정비되어 있고 84 계단을 오르면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사의 말사인 보광사를 만날 수 있다. 보광사 좌측에는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충혼탑과 봉안각, 6·25 반공유적비 등이…
신라 진흥왕 때 세워진 것으로 원래 화왕산 기슭에 있던 것이 소풍 나온 학생에게 발견되어 알려졌으며 1924년 지금의 만옥정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흔히 순수비로 통칭하나 북한산, 황초령, 마운령에 있는 순수비처럼 순수관경이란 말이 없고 왕이 새 점령지를 다스리는 내용과 이에 관련된…
김해 예안리 시례마을 인근에 있는 가야시대 고분들이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가야시대의 각종 무덤 형태가 중복되어 나타났으며, 무덤에서 사람 뼈가 많이 발견되었다. 총 212기가 조사되었으며, 널무덤(토광묘) 64기,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수혈식장방형석실묘) 108기…
수로왕의 비 허왕후가 서역 아유타국에서 바다를 건너올 때 신의 노여움을 잠재우기 위해 함께 싣고 왔다고 삼국유사 등 고서에 기록되어 있다. 파사석탑은 옛 호계사 자리에 있던 것을 김해부사 정현석이 허왕후 곁에 두어야 한다며 구산동에 있는 수로왕비릉으로 옮겼다. 아유타국 공주인 허왕후가…
상족암군립공원은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경관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룬 곳에 있다. 고성군은 천혜의 석보 상족암과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발자국이 선명하게 나타나 보존적 가치가 있는 지역을 1983년 11월 10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