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명동선착장
창원해양공원과 가까운 우도와 소쿠리섬을 오고 가는 선박들이 머무는 선착장이다. 두 대의 여객선이 하루 7회 정도 이곳을 통해 운행한다. 창원해양공원이 들어서 있는 음지도를 돌아서 그 인근에 있는 무인도인 소쿠리 섬과 유인도인 우도를 왕복한다. 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볍게 나들이를…
창원해양공원과 가까운 우도와 소쿠리섬을 오고 가는 선박들이 머무는 선착장이다. 두 대의 여객선이 하루 7회 정도 이곳을 통해 운행한다. 창원해양공원이 들어서 있는 음지도를 돌아서 그 인근에 있는 무인도인 소쿠리 섬과 유인도인 우도를 왕복한다. 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볍게 나들이를…
함양읍 하림강변길에 있는 장수오리촌은 오리 전문식당이다. 오리불고기를 돌판 위에서 구워서 숙주 등 채소와 함께 먹은 뒤 마지막에 야채볶음밥을 주문해 불판 위에서 볶아 먹는다. 오리불고기를 주문한 고객에게 오리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실내는 넓은 편이며 홀과 룸 모두 좌식 테이블이다…
함양기찬면옥 본점은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메밀 전문 한식 음식점이다. 이곳은 국내산 쓴메밀이 함유된 반죽분을 사용하여 면과 전을 직접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메밀냉면, 메밀전, 메밀왕만두, 소고기국밥, 돈까스 등이 있으며,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식사를…
가포본동친수문화공원은 가포수변공원이라고도 불리며, 넓은 정원과 바다, 해변 산책로가 잘 조성된 도심 인근의 수변문화공간이다. 정자, 잔디 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수변 데크,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한뼘도서관도 있다. 바닥이 폭신한 재질로…
지리산의 맑은 정기와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하는 하동군의 맛집이다. 걸쭉한 시래기에 미꾸라지를 갈아 넣은 후 끓여 내놓은 추어탕 맛은 어느 집이나 같겠지만 전통을 고집하는 된장국 소뼈의 진국을 가미한 맛은 가히 자랑할 만한 전통 음식이다. 안주로 내놓은 순대 역시 연하고 구수한 맛을…
진주냉면 전문점 산홍은 진주의 교방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진주의 맛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고자 문을 연 진주냉면 맛집이다. 진주냉면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식초나 겨자를 넣지 않고 먹는 진주냉면은 소고기 육전이 고명으로 들어 있어 식감이 독특하고 해물 육수 맛이 여느 냉면과…
카페정미소는 사천시 송포동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던 곳을 화가 출신의 카페지기가 새롭게 단장한 이색카페이다. 63년 동안 쌀 창고로 이용하던 공간을 개조해 카페와 전시·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도서관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카페에서는…
창원 장미공원은 특색 있는 테마공원으로 장미공원을 조성하여 1만여 주의 장미가 빨강, 분홍, 노랑 등 저마다 색깔과 모양으로 활짝 피어있다. 중앙에는 큐피드 형상의 분수대와 장미터널, 장미탑, 경관조명, 40m에 달하는 장미 담장 등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외부관광객은 물론 많은…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50년대, 60년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 골목, 에꼴드창동골목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과 예술인이…
경상남도 마산시 무학산 남쪽 기슭의 낮은 야산 계곡을 둘러 쌓고 있는 산성이다. 이곳에 서면 남서쪽으로 마산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북동쪽으로는 창원의 평야지대를 살펴볼 수 있다. 이곳 주민들은 자산산성(玆山山城)이라고 부르고 있으나, 실제로는 옛 회원현의 관아건물이 있던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