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바래미바네사
밀양 삼랑진에 있는 바래미바네사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특이한 이름의 바래미바네사는 함경 방언의 바람이라는 뜻의 바래미와 큰 멋쟁이 나비라는 뜻을 가진 바네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나비 옆모습을 닮은 건축물로 탁 트인 언덕 위에 있어 산과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밀양 삼랑진에 있는 바래미바네사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특이한 이름의 바래미바네사는 함경 방언의 바람이라는 뜻의 바래미와 큰 멋쟁이 나비라는 뜻을 가진 바네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나비 옆모습을 닮은 건축물로 탁 트인 언덕 위에 있어 산과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삼랑진교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삼랑은 앞으로는 낙동강, 뒤로는 기찻길이 자리하고 있는 루프탑 베이커리 카페다. 또한 건물 가운데에 있는 큰 소나무는 카페의 미관을 아름답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무려 5층 규모의 카페로 층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삼랑진짬뽕은 경상남도 밀양시 낙동강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에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담겨 나오는 짬뽕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예약 및 대기표를 발급하지 않고 있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짬뽕 외에도 진짜장과 진우동도 이곳에서 인기가 많은…
블루칼라는 호텔 출신의 오너셰프와 맥주소믈리에가 운영하는 다이닝 버거샵이다. 100% 수제 패티로 만든 오리지널 미국 현지식 수제버거를 선착순으로 한정판매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현지의 상품을 직접 소싱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핑크베네딕트버거로, 직접…
통영시에 위치한 만월다찌는 오전부터 11시 30분 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다찌집이다. 점심시간에도 다찌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통유리창을 통해 넓게 펼처지는 바다 전망이 특징이다. 내부는 아늑한 인테리어와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고성독수리생태체험관은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를 700여 마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탐조하며 독수리 생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체험 예약 시 가족당 카메라 1대가 대여 가능해 독수리 사진을 체험자들이 직접 찍어 사진을 인화해 갈 수 있으며 독수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아이들이 재잘거리던 옛 학교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된 거창 가남마을은, 라벤더를 중심으로 200여 종의 허브와 꽃들 그리고 60여 종의 나무들로 가꾸어져 있다. 해마다 6월에는 라벤더 시즌인 ‘라벤더 헤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이 든 주변 자연경관의 모습과 정원의…
김해탄소중립체험관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경남의 대표적인 기후변화 체험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지구온난화 현상과 각종 환경문제를 보다 알기 쉽도록 하고 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직접…
아열대식물원은 경상남도 의령군에 위치한 실내 관광 명소이다. 2022년 10월에 약 300평 규모의 유리 온실 단지로 조성되었다. 온난화에 대응한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정립하고 농업인 현장교육장 활용 및 지역농업 활성화하며 의령을 찾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하기 위해 조성하였다…
카페 메나쥬는 밀양 IC에서 울산, 언양 방향으로 2분 거리에 있다. 밀양시 건축 경관상을 수상했을 만큼 외관이 크고 정원이 아름답다. 넓은 내부는 갤러리를 연상시키고 커다란 외부 정원에는 분수와 그네, 쉴 수 있는 빈백 등 다양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볼거리가 많으며 알전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