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리산대박터고매감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은 하동 악양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정 지리산에 있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지역 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농가 레스토랑이다. 매실, 고사리, 대봉감, 대봉곶감, 감말랭이, 매실원액, 감식초, 매실장아찌를 전문으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식사는 그냥 한 끼를 때우는 개념의…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은 하동 악양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정 지리산에 있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지역 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농가 레스토랑이다. 매실, 고사리, 대봉감, 대봉곶감, 감말랭이, 매실원액, 감식초, 매실장아찌를 전문으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식사는 그냥 한 끼를 때우는 개념의…
물안해수욕장은 하청면 칠천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변 길이 200m, 폭 30m로 모래가 곱고 물이 잔잔하며 해안변이 완만한 작은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옆개해수욕장이라고도 불리는데 바닷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 바위 즉 여(암초)가 있는 개(바다)라 하여 여개가 되었다가 역개, 옆개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초동저수지. 그 둘레를 따라 마련된 데크길은 걷기 좋은 산책로로 점차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둑 위로 이어지는 길에서부터 데크길까지 천천히 걸으면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만큼 건강한 산책을 즐기는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 계단길이 없고 경사가 평탄해서…
슬로시티 하동군 악양면에 있는 비건 음료, 비건 쌀 빵을 주메뉴로 한 카페이다. 1936년(상량문 바탕 추정) 지어졌고 거의 허물어져 가던 구옥을 부부가 디자인해 개성 넘치는 리모델링으로 아늑하면서도 이색적인 느낌으로 꾸몄다. 커피는 모두 핸드드립으로만 내려지며, 원두 선택이…
산외면 다죽리 죽서마을에 세거하는 일직 손 씨의 5현을 받드는 서원으로 본래는 1753년(영조 29)에 창건한 손조서의 서산서원이 있던 자리이다. 손조서는 조선 초기 단종의 왕위를 찬탈한 세조의 횡포에 분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충의와 탁절로서 두문불출하며, 오직 도학에만…
삼랑진은 밀양, 양산, 김해 등 세 지역이 접경한 지역으로 밀양시의 동남부에 위치한다.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리적 특성상 나루터로 번성하였던 지역이다. 그 자리에 지금은 드넓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곳이 삼랑진 생태문화공원이다. 캠핑과 피크닉, 그리고 산책을 즐기기 좋은…
최참판댁과 동정호 그리고 평사리 인근에 있는 그림책 카페 정서리는 개개인의 평안을 위한 정서적 공유 공간을 지향한다. 지리산의 치맛자락에 둘러싸인 시골의 작은 카페이지만, 메인 공간에서는 평안함을 주는 지리산을, 룸에서는 들판의 푸르름과 황금물결을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하동의…
고성 도산서원은 1623년에 왜적을 물리친 소호 최균(蘇湖 崔均)과 소계 최강(蘇溪 崔堈) 형제의 공을 높이 새기고 이것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방 유지들이 창건한 사액서원으로 1623년에 창건되었다. 1713년에 왕으로부터 현판, 노비, 서적 등을 하사 받는 사액 서원이 되었으나…
용암포항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리에 있는 작은 어항이다. 작은 어촌의 포구이지만 이곳에는 등산 코스로 이름난 사량도를 오가는 배가 정박하는 풍양카페리터미널이 있다. 사량도를 오가는 배가 출발하는 항구가 사천 삼천포항, 고성 용암포항, 통영 가오치항과 미수항 네 곳인데 그중…
노량항에 위치해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등대와 항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카페이다. 낮에는 푸른 바다, 저녁에는 일몰,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으로 어느 자리에서나 통창을 통해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보인다. 탁 트인 카페 내부는 좌석 간 널찍한 거리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