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노이뿐짜와쌀국수
사천에서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베트남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현지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소고기 쌀국수는 진한 국물의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푸짐하고 고수나 향신료는…
사천에서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베트남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현지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소고기 쌀국수는 진한 국물의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푸짐하고 고수나 향신료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마을이다. 예로부터 산수가 명려하여 비옥한 토지를 소유한 명세의 통천으로 일컬어진 곳. 정티움마을은 북쪽으로 산청군, 남쪽으로 사천시, 동쪽으로 덕천강을 경계로 진주시 수곡면을 접하고 있다. 지리산의 정맥으로 그 끝자락에…
국사봉은 거제시 고현 수양동과 옥포동 뒷산으로 옥포만을 굽어보고 있는 산은 2개의 봉우리로 형성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국토와 같이 생겼다. 장가들기 위한 상관의 관례를 하고 사모를 쓴 신랑이 북쪽 서울의 국왕에게 국궁하고 절을 하려는 형상이며, 나라의 선비들이 즐겨 찾았다 하여…
물건너온 세모점빵은 1년 365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점빵은 사투리로 조그마한 상점을 의미한다. 가게 이름대로 세모 모양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사하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가득하다. 가게 한편에는 간식으로 먹을만한 캔디류도…
지세포성은 지세포리 선창마을 뒤편에 자리한 산성이다. 임진왜란 때 성이 함락되었던 아픈 상처를 간직한 곳으로, 한때 폐허가 되었던 것을 1651년 만호진을 다시 옮겨오면서 지금에 이른다. 맨땅 위에 자연석으로 받침돌을 놓고 그 위에 성벽을 쌓은 조선 전기의 양식을 엿볼 수 있다…
용추자연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금원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황석산, 기백산, 금원산 등의 높은 봉우리로 둘러싸인 깊은 계곡과 풍부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넓은 계곡과 너럭바위가 많아 계곡을 따라 자연을 즐기기 좋으며, 사계절 내내…
백무산장은 지리산 자연산 산채류와 청정 채소로 음식을 요리하며 토속적인 음식 맛으로 지리산 등산객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리산 백무동 한신계곡에서 탐방객의 편의도모를 위해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하산 시 또는 입산시에 방문해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다.
한지를 만들던 닦나무가 많았다 하여 붙여진 섬 저도(楮島)에는 섬 사람들의 애환과 삶을 맛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촌 섬 마을로 죽방렴과 함께 바지락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체 해안선 길이 1.2km의 작은 섬이며, 사천항에서 북서쪽 방향에 위치하며, 가까이에 마도와 늑도가 자리한다…
상주해수욕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다. 바닷가이기에 주변에는 횟집이 유독 많이 있는데, 회백색 반듯한 화강암으로 마감을 한 외부와 지붕에 있는 큼지막한 간판이 눈에 띄는 상주 바다횟집도 그중 하나이다. 옆으로 긴 직사각형의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넓다…
거창 모리재는 동계 정온(1569~1641)선생을 기리기 위한 재실이다. 정온은 남명 조식의 학맥을 계승하고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1610년(광해군 2)에 진사로서 문과에 급제하였다. 1614년에 부사직으로 재임하던 중 영창대군의 처형은 부당하다고 상소하고, 가해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