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삼사해상공원
삼사해상공원은 영덕군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경관이 아름다워 지역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북 5 도민의 망향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1995년도에 세워 진망향탑과 경북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인 경북대종, 공연장과 폭포…
삼사해상공원은 영덕군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경관이 아름다워 지역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북 5 도민의 망향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1995년도에 세워 진망향탑과 경북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인 경북대종, 공연장과 폭포…
속리산의 최고봉인 천황봉에서 시작한 시냇물이 장각동 계곡에 흘러 6m 높이의 절벽을 타고 떨어지는 폭포를 장각폭포라고 한다. 폭포 위의 기암절벽과 오래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폭포는 비경도 훌륭하며 낙수의 소리와 용소의 깊이 또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어 웅장한 위용을 지닌…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삼국시대 전기 무덤군으로 1982년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했으며 2011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무덤의 형식은 널무넘(목관묘), 독무덤(옹관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묘)…
해봉사는 포항시 남구 명월산 자락에 자리한 636년 창건된 전통사찰이다. 해봉사는 신라시대인 636년에 왕명으로 창건되었는데 당시는 군마(군용으로 사용되는 말)를 이곳에서 기르기도 했으며 명월암으로 불렸다고 한다. 고려 때 폐사된 것을 조선 명종 때 크게 중창하였으나 철종 말기에…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이라는 일본 승려가 일본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 왔다고 전한다. 일본 승려가 이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한국국학진흥원은 민간에 소장된 기록 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하고, 이를 폭넓게 연구하여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5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초 추로지향인 경북 안동에 터를 잡아 전통문화원형을 발굴하고 지역 정체성에 맞는 국학 연구 사업을 꾸준히 수행하여…
삼백의 고장 상주의 주요 특산품 중 누에고치(명주) 분야의 전통 명주길쌈을 5대째 잇고 있는 허씨비단이다. 2002년에 현 위치로 작업장을 이전하였으며 3,000여 평의 공간을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예약제로 명주길쌈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버려질 뻔한 옛 물레, 베틀 등을 전시 및…
황악산 직지사 입구에 있는 직지문화공원은 지역 주변의 난개발 방지와 전통사찰 보전, 관광자원개발, 시민 휴식 공간 등을 위하여 준공된 공원이다.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3개의 광장과 대형 폭포,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지압보도, 산책로, 정자 및 그늘막,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청송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만들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송군민과 지역 단체가 협심하여 조성한 정원이다. 가을에 이곳을 방문하면 4만여 평 드넓은 대지 위의 알록달록한 백일홍을 만날 수 있다. 매표소 옆에는…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삼판서고택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세 명의 판서가 차례로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집의 첫 주인은 고려 말 형부상서를 지낸 정운경이며, 이후 그의 사위인 황유정과 황유정의 외손자인 김담에게 이어졌다. 정운경은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