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 죽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크며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는 원래 울릉도와 붙어있었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침식으로 현재와 같이 섬으로 떨어져…
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크며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는 원래 울릉도와 붙어있었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침식으로 현재와 같이 섬으로 떨어져…
울릉도 동쪽 끝 내수전 고개에 위치한 내수전일출전망대는 해발 440m의 높이에 위치해 있다. 내수전일출전망대 입구에서부터 폭이 좁은 오르막길을 20분 정도 올라가면 이르게 되는 내수전일출전망대에서는 저동항부터 죽도, 관음도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보는 일출도 장관이지만…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로, 복원된 초가 6채와 기와가 7채에서 전통한옥민박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청암사는 불영산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 헌안왕 3년(859년) 도선국사가 건립한 고찰이다. 사적에 따르면 조선 인조 25년(1647년) 화재로 전소되었으나 벽암 각성스님이 이 소식을 듣고 허정 혜원스님으로 하여금 재건토록 하였으며, 이에…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는 저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며, 이들을 통틀어 행남 해안산책로라고 부른다. 해안누리길 34코스로 알려져 있다. 무지개다리, 지질공원 로고가 들어간 LED가로등 등의 산책로 기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우수하여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지질명소이다…
행남 저동 해안산책로는 도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며, 이들을 통틀어 행남 해안산책로라고 부른다. 울릉도 초기 화산활동 당시에 만들어진 화산암이 분포하며, 주로 현무암에 해당한다. 베개용암, 클링커, 해안폭포, 해식동굴, 기공과 행인, 암맥 등 다양한 지질학적 특징들을 볼 수 있다. 특히…
바다에 있는 바위굴로써 구멍 바위라는 뜻으로 ‘공암’이라고도 부른다. 코끼리가 코를 물속에 담그고 물을 마시는 모양을 하고 있다 하여 일명 ‘코끼리 바위’라고도 부른다. 코끼리바위는 삼선암, 관음도와 함께 해상 3대 비경으로 손꼽힌다. 10m의 자연굴은 소형 선박이 왕래할 수 있으며…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죽암몽돌해안은 울릉도의 거센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몽돌해안이다. 해안지형이 지속적으로 파도의 침식작용을 받게 되면 약한 부분은 깎여 만이 되고, 이곳에 퇴적작용이 일어나면서 해변이 발달한 것이다. 죽암몽돌해안에는 주변의 조면암, 현무암 등의 구성 암석들이 거센 파도에 의해 이리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