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구영공원
구영리 중심지에 위치한 범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여가 선용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구영 저수지를 메워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편의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목재 데크 계단을 활용해 옛 구영지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구영 저수지였던 곳의 특징을 살려 작은 연못은…
구영리 중심지에 위치한 범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여가 선용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구영 저수지를 메워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편의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목재 데크 계단을 활용해 옛 구영지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구영 저수지였던 곳의 특징을 살려 작은 연못은…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 있는 선바위공원은 울산 12경 중 하나인 선바위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공원이다. 선바위도 보고 공원에서 산책도 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는 강이 흐르고 한여름에도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어서 울산 근교 나들이를 하기에도 좋다. 선바위 공원은 넓게…
레이홉은 유기농, 식물성 재료만 사용하여 디저트를 만드는 비건 베이킹 클래스이다. 1인 클래스, 키즈 클래스, 커플 클래스, 우정 클래스로 구성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클래스의 메뉴는 매달 바뀌며 마들렌, 휘낭시에, 머핀, 스콘 등을 만든다.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마골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한 양떼목장으로 초원에 방목되어 있는 양들과 사육장의 토끼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울산 시내와 인접하여 있어 접근성이 좋으나 목장까지는 마골산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야 한다. 울산양떼목장 앞에 이르면 파란 하늘아래 탁 트인 드넓은 6만…
일본왜성 인근의 태화서원은 2019년 4월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한 월성 이씨 종중의 서원이다. 이전 전 중구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울산도호부 도총소 건물을 태화서원으로 사용하였었다. 도총소는 무관들이 회의를 하던 곳이다. 울산도호부 도총소는 정조 21년(1797년)에 세워졌으며…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서 울산세관 통선장까지 이어지는 장생포 워터프론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곳 랜드마크인 ‘킹웰리 분수대’는 장생포의 상징인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형물이다. 바다를 향해 시원하게 물줄기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에 위치한 고래광장은 울산대교와 장생포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담는 곳이다. 낮에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밤이 되면 색색의 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빛의 공원으로 바뀐다. 귀신고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도 감상할…
울주군에 위치한 차리마을은 울산의 숨은 벚꽃 명소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유진목장을 방문한 이들을 통해 찾던 곳이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군도 20호 선변 차리저수지에서 중차리와 하차리 구량천을 따라 길이 양쪽으로 서있는 1,000여 그루의…
솔개해수욕장은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 방향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해변이다. 울산 시가지 변두리에 있어 접근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번잡하지 않은 해수욕장을 원한다면 안성맞춤이다. 여름에 성수기 때 한적한 곳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솔개해수욕장은 아주 고운 모래를 가지고 있는 아담하고 작은…
울산의 일출 명소로 유명한 강양항은 명선교를 건너면 진하해수욕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강양항에서 갓 잡아 온 멸치를 손질하는 작업 사진이 각종 공모전의 단골 출품작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강양항 개발사업을 진행해 어선 86척을 수용할 수 있는 대피항으로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