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수마을
보성군 웅치면에 위치한 삼수마을은 보성군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자연 친화적인 농촌 마을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한천, 통천, 비래천 세 샘이 모여 있어 ‘삼수(三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마을 앞으로는 호남정맥의 일림산이 펼쳐지고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보성군 웅치면에 위치한 삼수마을은 보성군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자연 친화적인 농촌 마을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한천, 통천, 비래천 세 샘이 모여 있어 ‘삼수(三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마을 앞으로는 호남정맥의 일림산이 펼쳐지고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함평 향교리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숲은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대체로 350년 정도로 추정되며 향교와 초등학교 옆에 있는 옛날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팽나무 10그루, 느티나무 15그루, 개서어나무 52그루, 푸조나무·곰솔·회화나무·개잎갈나무가…
고흥향교는 세종 23년인 1441년에 지방 유생을 교육하고 유교 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고흥현 서문 밖에 창건된 교육기관이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유림들의 노력으로 숙종 2년인 1676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복원되었다. 향교는 강학 공간인 명륜당과 배향 공간인 대성전을 중심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장성 진원리 오층석탑은 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 잡게 되었다. 1층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함평 기각리 붉가시나무 자생북한지는 우리나라 난대성 식물 중 붉가시나무의 자생북한계지대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자생하는 붉가시나무는 부락 집 뒤에 울타리와 같이 자라고 있으며 높이는 8m, 수관의 너비가 5m 정도이다. 목재의 빛깔이 붉다는 뜻에서 붉가시나무라 불리게 되었으며, 재질이…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여수 신항 제2부두 인근에 자리한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해양 테마파크이다. 아쿠아(Aqua)는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해양과학과 인간의 만남을 뜻하며, 플라넷(Planet)은 ‘아쿠아플라넷에서만 느낄…
상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원래 공유 수면이었던 지역을 1994년 2월부터 2001년 7월까지 총 7년 5개월여 동안 매립하여 조성하였다. 공원의 면적은 2만 1,207㎡이고, 공원 주변으로 2만 642주의 조경수와 야외무대, 조형물, 산책로 등이 있다. 처음 공원의 이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지도읍에 딸린 선도(蟬島)는 섬의 생김새가 매미 같이 생겼다 하여 맵재, 선치도, 선도라 불렸다고 전해 오고 있다. 해안은 사질해안이 많으며 섬 주위에는 간석지가 넓게 발달되어 있어 만입부를 방조제로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사용하고 있다. 남쪽의 일정도와…
이순신 장군 승전지인 무슬목 해변은 약 700m에 이르며 모래사장이 아닌 큰 몽돌로 이루어져 있다. 썰물 때는 백사장이 드러나 두 개의 해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해변이다. 향일암, 용월사와 함께 돌산도의 유명한 해돋이 장소로 꼽히며 사계절 사진작가들이 찾는 사진 명소이기도 하다…
소앵무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에 위치한 마을로, 뒷산의 형상이 앵무새를 닮아 ‘앵무리마을’이라 불린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이곳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송가인의 고향으로 알려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마을 내에는 송가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