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용천사(함평)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로, 백제 무왕 1년(600) 행은이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절 이름은 대웅전 층계 아래에 있는 용천이라는 샘에서 유래했으며, 이 샘은 황해로 통하고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조선시대 세조와 명종 때 중수하며 큰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로, 백제 무왕 1년(600) 행은이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절 이름은 대웅전 층계 아래에 있는 용천이라는 샘에서 유래했으며, 이 샘은 황해로 통하고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조선시대 세조와 명종 때 중수하며 큰 절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의산리에 소재한 천사촌은 우리 민족의 한과 역사를 마감하고 희망찬 새 시대의 도래를 염원하는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은 상황 연극의 효시인 ‘품바’가 탄생한 옛 터다. 품바는 1981년 당시 일로읍 공회당에서 인의예술회를 통해 문화활동을 해오던 시인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승주읍에 위치한 순천생태마을은 2006년 농림부로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자연 친화형 산촌 마을이다. 약 4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곳은 조계산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계곡과 습지가 잘 보존돼 있어 다양한 생태 자원을 만날 수…
해남군 삼산면 창리 용두마을에 있는 고분이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하였다. 용두리고분은 한쪽이 네모나고 다른 한쪽은 둥근 장고형(전방후원형) 고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겉모습이 장고형이라는 점과 이음돌의 존재로 보아 백제와 왜의 교류…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 먹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화려한 공연, 눈과 입이 즐거운 산해진미, 특별한 재미가 넘치는 체험거리, 친환경 로컬푸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더불어 지역의 대중음악…
대황강 자연휴식공원이 있는 석곡면의 순우리말은 ‘돌실’이다. 석곡 주변 대황강에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 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옐로우 출렁다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의 장성호에 있는 출렁다리다. 길이 154m, 폭 1.5m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주변 풍경이 장성호 수면에 그림처럼 비치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경관은 스릴감과 감탄을 자아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해상 교통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완도항은 등대 입구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갯바위 위로 데크를 이용해 조성한 계단을 올라가면 완도타워로 등산로가 연결된다. 완도타워를 오르면서 완도항과 완도 시내 광경을 볼 수 있다. 완도항은 여객선 터미널과 화물부두, 해양경찰…
약산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에 자리한 섬이다. 해남반도와 고흥반도 정중앙에 위치한 섬으로 삼지구엽초 등 산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약산면이라 불렸다. 옛날부터 이 섬의 산에는 약재가 많이 있어서 어느 산이든지 “약의 산이다”라는 말이 있었기에 조약과 뜻이 비슷하고 어감이…
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 전쟁을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