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심원
1971년부터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운영 중인 중식당이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철판 위에 지글지글 끓듯이 나오는 해물철판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과 달리 자작한 양념에 볶음면 형태로 나오는 해물 철판 짜장은 1인분부터 원하는 인원수에 맞춰 요리해…
1971년부터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운영 중인 중식당이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철판 위에 지글지글 끓듯이 나오는 해물철판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과 달리 자작한 양념에 볶음면 형태로 나오는 해물 철판 짜장은 1인분부터 원하는 인원수에 맞춰 요리해…
순천 옥리단길에 위치한 사운즈옥천은 700년이 된 홍매화와 금목서를 볼 수 있는 명소이다. 지금의 건물은 조선 시대에 정승이 살았던 곳으로 순천의 오랜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곳이다. 야외 정원과 실내 공간이 조화롭고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영암매력한우삼호명품관은 천혜의 자연 영암 월출산 자락에서 매실과 청정수를 먹고 자란 소고기를 사용하여 육질과 풍미가 뛰어나다.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획득하여 믿고 먹을 수 있다. 주차장이 넓고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매장 안쪽에 고기를…
평범한 동네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궁중타래옥빙수 웅천점은 입구를 가득 채운 화분들이 작은 꽃집을 연상시키는 빙수 전문점이다. 실내는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좌석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대표 메뉴인…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해양공원 쪽으로 300m 지나 도로변에 위치한 삼합 싸다구는 130여 좌석의 넓은 실내에서 가게 앞 펼쳐진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다. 삼겹살, 차돌박이, 주꾸미, 전복 등 메인 메뉴를 선택하면 국내산 돌문어와 묵은지를 넣은 해물 삼합을 만날 수…
화선생은 규모가 꽤 커서 단체 모임 하기 좋은 곳으로, 입구부터 빨간 문에 중국식 문양을 둘러 중화요리 집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건물 2층 전체가 식당이며, 주차는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1시간 무료이다. 큰 홀 내부에는 4명씩 앉을 수 있는 자리들이 붙어 있고…
나주시에 위치한 돌박사는 진한 황태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간판문구에 쓰여 있듯 사골 육수처럼 진하게 우려내어 담백하고 시원한 황태국물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탕과 황태떡국이다. 황태탕 안에는 황태, 파, 두부, 떡이 들어있다. 국물은 담백하고 묵직하게…
곡성군에 위치한 카페공림은 산속에 있는 자연 친화적인 카페로 넓은 주차장과 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직접 재배한 대추로 대추라떼, 대추차 등의 음료를 만들고 있으며 산머루한그루, 사과한그루 등의 시그니처 메뉴도 인기이다. 이외에도 음료와 어울리는 케이크와 베이커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50년 넘는 전통의 덕인갈비는 한우 암소갈비만을 고집한다. 한우 갈빗살 불고기는 규격 한우갈비만을 엄선하여 일정 크기로 자르고 갈빗살 사이의 기름을 제거한 후 갈비뼈에 붙은 갈빗살 그대로를 떨어지지 않도록 정성껏 잔칼질을 함으로써 씹을수록 갈비 고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을 더할 수 있는…
짱뚱어탕을 만들 때 삶아서 뼈를 발라내고 살은 그대로 넣고 머리와 뼈는 갈아 넣어서 살점이 씹히는 맛이 색다르다. 방아잎이 들어가 잡내를 없애주며 별도로 제피가루를 넣어 먹으면 입맛에 적당하나 맛이 강하여 어린이나 강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피가루를 넣지 않고 먹어도 맛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