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구미해수욕장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사구마을 앞에 위치해 있으며 처녀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곳으로 가족들이 한적하게 휴양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약 1.5㎞ 의 백사장과 함께 송림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적당한 그늘을…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사구마을 앞에 위치해 있으며 처녀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곳으로 가족들이 한적하게 휴양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약 1.5㎞ 의 백사장과 함께 송림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적당한 그늘을…
금당도는 장흥군과 고흥군이 인접하고 있으며 피문어, 장어, 멸치, 미역, 톳 등이 생산되는 곳이다. 금당의 해안은 수만 년간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 낸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이 인상적인 절경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영조 때 존재 위백규가 금당도의 경치에 반해 지은 금당별곡이 존재하고 있다…
동리산 자락에 위치한 태안사는 신라 경덕왕 원년(742)에 이름 모를 승려 세 명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후 847년 혜철 국사에 의해 선종 사찰로 거듭 개산되어 구산선문의 하나인 동리산파를 형성하게 된다. 고려시대에는 광자대사가 크게 중창하여 동리산파의 중심 도량이 되었다. 고려…
녹우당은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집으로, 그의 4대조인 효정이 해남 연동에 터를 잡으며 조성한 고택이다. 뒤로는 덕음산을, 앞으로는 벼루봉과 필봉을 두고 있으며, 현재도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고택을 중심으로 고산 사당, 어초은 사당, 어초은 묘역 등이 자리해 조선 중기 양반 주거문화의…
구례 관광특구는 1997년 1월 지정된 토지면과 마산면, 광의면, 산동면을 포함하는 대단위 관광 지구다. 예부터 기름진 평야로 이름난 구례의 가장 큰 자연 자원은 국립공원 제1호인 지리산국립공원과 섬진강이다. ‘어머니의 품’이라 일컬어지며 해마다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지리산국립공원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막하에서 큰 전공을 세운 정운, 송희립 장군의 영정을 봉안하고 충무공의 탄신일과 귀천일에 제향을 모시고 있는 사우이다. 구전에 의하면 정유재란이 있은 후 백여년 뒤 신성리에선 서씨, 이씨, 김씨 등 3성이 처음으로 현지에 거주 하면서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였으나…
영암방조제와 금호방조제가 완공되자 영암호와 금호호라는 담수호가 탄생했는데, 산이반도는 그 두 개의 호수에 둘러싸인 땅이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해남에서 목포 쪽 바닷가로 가늘게 뻗어나간 오지였다. 잡목만이 자라는 구릉들로 이루어진 땅으로 마을 사람들은 배를 타고 목포까지 나가거나…
정열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김천일 선생을 비롯한 나주의 충절 인물 다섯 분을 모신 사우이다. 의병장 김천일은 중종 32년 나주에서 태어나 전란 시 각 전투에서 많은 공을 세우고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패하면서 남강에 투신 자결하였다. 이 전투의 패배 직후 장수…
달마산은 호남정맥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해남군 송지면과 북평면, 현산면에 걸쳐져 있다. 두륜산의 남쪽 사면에서 시작한 달마산의 산줄기는 용의 등줄기처럼 길게 뻗어 내려, 북평면 영전리와 송지면 마봉리를 연결하는 물고리재에서 마무리된다. 달마산의 기암괴석들은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며…
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법천사는 정명이 창건하고 원명이 고쳐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기 어렵다. 법천사의 부속 암자인 목우암은 원명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원명 스님이 꿈을 꾸었는데, 백운산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