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섬어부
돌섬어부는 여수 돌산대교를 지나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횟집으로, 국내산과 자연산 횟감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선보이는 곳이다. 가게 입구에는 깨끗하게 관리된 수족관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횟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한 편으로 가족 모임은 물론 단체 식사…
돌섬어부는 여수 돌산대교를 지나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횟집으로, 국내산과 자연산 횟감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선보이는 곳이다. 가게 입구에는 깨끗하게 관리된 수족관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횟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한 편으로 가족 모임은 물론 단체 식사…
본동기사식당은 해남 송호해변 입구에 위치한 기사식당이다. 갈치백반, 해물탕, 낙지전골, 전복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으며, 푸짐한 양과 정갈한 맛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된장찌개에는 국물용 게가 사용되어 살이 가득하고, 전복된장찌개에는…
유치자연휴양림은 장흥댐 상류 지역에 있으며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와 옹녀폭포, 전설이 담겨있는 변강쇠와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휴양림 주변 산림은 편백, 비목나무, 가래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참나무류, 산수유, 고로쇠나무…
방죽포해수욕장은 돌산도의 동쪽 해안에 항아리 속처럼 오목하게 자리 잡은 길이 150m, 폭 30m의 작은 해변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둑으로 둘러막고 방풍림을 조성하게 되면서 모래가 쌓인 것이 해수욕장이 된 곳이다. 파도가 세지 않고 수심과 경사도가 낮아 가족…
순천 죽도봉공원은 순천 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어서 순천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처이며, 녹음이 우거진 동산은 흡사 외롭게 둥둥 떠 있는 섬같이 생겼다. 이곳은 오래전 전죽 밭으로 전해져 왔고, 그의 생김새가 마치 섬(島)과도 같아 죽도(竹島)로 불렀다고…
곡성읍 영운천변에 위치한 이곳은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왕검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이 사당은 3·1운동 당시 곡성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했던 곡성 보통학교 교사 백당 신태윤 선생이 1909년 부임한 이후 일제 몰래 초가로 단군전을 지었고, 일제하에서도 개천절에 주민들과 이곳에 모여…
보길도 윤선도 원림은 대한민국의 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조선시대의 문신, 시인, 학자 고산 윤선도(1587~1671)가 여생은 보낸 곳이다. 고산 윤선도는 해남에 있을 때 병자호란의 소식을 듣고 강화도에 도착하였으나 인조는 이미 남한성에서 적에게 항복한 후였다. 이에 고산은…
정유재란(1597年) 당시 육전에서 패퇴한 왜군선봉장 우키다 히데이와 도도 다카토라가 호남을 공략하기 위한 전진기지 겸 최후 방어기지로 삼기 위해 3개월간 쌓은 토석성으로 왜장 소서행장(小西行長)이 이끈 1만 4천여 명의 왜병이 주둔하여 조·명연합군과 두 차례에 걸쳐 격전을 벌였던…
도초도는 섬의 지형이 당나라의 수도와 비슷하면서도 초목이 무성해 도초(都草)라 불렀다고 한다. 주변의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어서 도치도라고도 하며 섬의 형태가 고슴도치처럼 생겨 그렇게 불렀다는 설도 전해오고 있다. 이 섬의 서쪽 해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화순 개천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말기(809-825년) 도의선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통일 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모두 후대의 기록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복구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용화사로 불렸다. 천불전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