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사랑 운수대통밥
담양을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죽녹원은 큰 대나무로 덮인 숲이다.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는 관광자원이면서 먹거리(죽순)로도 이용된다. 거기다 그릇(대나무밥의 통)의 역할까지 하는 쓰임새가 많은 식물이다. 한편 담양의 대표 음식은 떡갈비를 꼽는다. 이 셋을 모두 충족시키는 식당이…
담양을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죽녹원은 큰 대나무로 덮인 숲이다.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는 관광자원이면서 먹거리(죽순)로도 이용된다. 거기다 그릇(대나무밥의 통)의 역할까지 하는 쓰임새가 많은 식물이다. 한편 담양의 대표 음식은 떡갈비를 꼽는다. 이 셋을 모두 충족시키는 식당이…
담양제과는 대나무를 이용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대나무 우유와 케이크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한국관광공사 인증 ‘한국 관광명품’으로도 선정된 대나무 우유와 케이크는 댓잎 시트를 기본으로 대나무 통에 숙성시켜서 깊은 대나무 향을 느낄 수 있다. 담양에서만…
황룡우시장국밥집은 3대째 운영되고 있는 국밥 전문 식당이다. 우시장에서 들여온 소고기를 직접 손질하여 참숯 가마솥에 오래 우린 국물은 진하고 구수하다. 배추김치도 1년 치를 한꺼번에 담아두어 시간이 지날수록 잘 익은 김치가 고기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허름한 외관이지만 하루 평균…
순천시 신대 지구에서 불고기 맛집이라고 소문난 청풍한우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정육코너가 있다. 원하는 고기를 먼저 계산하고 안에 가서 자리를 잡으면 기본 상차림 세트가 나온다. 셀프 바가 있어 부족한 밑반찬들은 계속 리필이 가능하며 반찬은 날마다 바뀐다. 소고기를 구워 먹으면…
카페로 들어서는 입구부터 숲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 카페다. 주차 공간이 넓고, 드넓은 정원이 펼쳐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야외 테이블도 갖추고 있어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듯한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번영회관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옆에 위치한 백반집이다. 회색빛 깔끔한 외관에 통유리로 시원하게 뚫려 있다. 백반 정식, 주물럭, 생삼겹살, 한우모듬구이 등 메뉴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남도 식당답게 메뉴 하나하나 정성 가득한 맛을 자랑한다. 대표 메뉴인 백반 정식을 주문하면 순식간에 한…
여수 고소동 천사벽화마을에 있는 낭만카페는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 카페이다. 대형카페 특유의 깔끔함과 통 큰 유리로 된 인테리어 덕분에 날씨, 시간,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여수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여수 푸른 바다’는 리치에 레몬이 들어간 피치 소다 논…
닭 한 마리가 통째로 칼국수에 들어가 든든하고 배부르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화순집이다. 닭칼국수 한 가지만 집중하기 때문에 단일메뉴이다. 푸짐한 양에 피자까지 나오기 때문에 1인분 적게 시키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포장도 가능한데, 라면처럼 면만 삶아 먹으면 되기…
동원정은 법성포 굴비 거리에 있는 굴비 전문점이다. 메뉴는 굴비 한정식 단일 메뉴로 인원수에 맞춰 주문하면 된다. 근처의 식당 중 가장 큰 편에 속하는 이곳은 100명의 회식도 무난히 가능할 정도의 큰 규모를 자랑한다. 주변에는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가마미해수욕장, 법성포 등이 있어…
장끄방은 장독대의 전라도 사투리이다. 돔, 쥐치, 줄돔, 우럭, 광어, 복도다리 등을 싱싱한 활어회로 즐길 수 있다. 광어, 해삼, 전복, 낙지 물회뿐만 아니라 회비빔밥, 우럭매운탕, 지리 등 식사류도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으로 곳곳 테이블이 있고 밀실 같은 방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