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옛도심조양관
옛도심조양관은 1935년에 건립된 고창의 대표적인 근대문화유산이다. 원래 일본식 목조 여관으로 시작되어 기생들이 머물던 고급 사교장이자 연극을 가르치던 공간이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양관식당’으로 운영되다가 최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카페로 재탄생했다. 건물은 고창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옛도심조양관은 1935년에 건립된 고창의 대표적인 근대문화유산이다. 원래 일본식 목조 여관으로 시작되어 기생들이 머물던 고급 사교장이자 연극을 가르치던 공간이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양관식당’으로 운영되다가 최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카페로 재탄생했다. 건물은 고창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금구면 대율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대율저수지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뷰맛집이자 매운탕 맛집이다. 개업한 지 20년 넘는 민물 메기탕집이다. 대율저수지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메기와 가을 김장철에 무공해 시래기를 말려 갖은양념과 성인병에 좋은 들깨국물로 뚝배기에 끓여 내놓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백송회관은 전통 한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전주비빔밥이다. 비빔밥을 주문하면 기본 10여 가지의 찬이 준비되고 솥에 갓 지은 따끈따끈한 쌀밥을 넣어준다. 백송회관에서는 평일에 방문하는 손님에 한해 기본 찬으로 육사시미를 제공하고…
싱그러운 꽃과 화분이 가득한 전북 임실의 카페 빈스는 넓지만,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마음을 끌고, 사계절 내내 창으로 바라보는 바깥 풍경이 아름다워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임실의 커피 맛집이다. 관촌 공용 터미널의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내부…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최군감자탕은 전복 뼈해장국과 전복 감자탕이 대표 메뉴이다. 전복이 들어간 감자탕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메뉴인데, 진한 감자탕에 쫄깃한 전복이 들어가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한다. 또 각종 정갈한 반찬들 그리고 푸짐한 양으로 방문한 손님들을 사로잡는다…
고창의 고인돌 박물관을 구경한 후 고인돌 공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는 내부 순환 열차인 모로모로 관광열차의 정류소 바로 앞에 고창 시간 여행카페 매산 105가 있다. 현재 고창 고인돌 유적지는 크게 6코스로 나누어져 있는데 1~5코스는 예전 매산마을, 6코스는 도산 마을로써 이곳은…
전주시에 위치한 효자문식당은 70년대 부터 운영된 갈비탕 전문점이다. 보통 갈비탕은 맑고 뽀얀 국물인 반면 이곳의 갈비탕은 국물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얇게 썬 편육이 들어있는 일반 갈비탕과는 달리 통갈비뼈가 그대로 들어가 있다. 이 집만의 비결인 특제양념으로 숙성시킨 통갈비를…
교룡산국민관광지는 남원시 산곡동 교룡산 일대 192만㎡ 부지에 위치한 국민관광지이다. 해발 518m인 교룡산을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제시대에 축성된 교룡산성과 신라 신문왕 5년인 685년에 창건된 선국사가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 야영장, 체육시설, 취사장…
진안의 죽도는 깎아 세운 듯한 바위산 절벽을 맑은 물이 한 바퀴 휘돌아 흐르고 있기에 마치 섬과 같은 곳이다. 산대나무가 많고 그 앞에 천반산이 죽순처럼 솟았다 해서 죽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행정 구역상으로 진안읍 가막리에 속하는 이곳은 장수와 장계에서 내려오는 춘천과 무주군…
등대로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 개통과 함께 새만금의 아름다운 항구 비응항에 자리잡은 씨푸드 페밀리레스토랑이다. 서해바다에서 나오는 싱싱한 각종 해물들을 전통적인 한식을 기본으로 일식, 중식, 양식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다양한 웰빙해물요리들은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