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기산저수지(공주)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한천저수지는 공주 여행 시에 드라이브 삼아 잠시 들러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충청남도본부 공주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이다. 한천저수지는 산 좋고 물 좋은 수심이 깊은 무성산 아래 지역으로 새우와 빙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인근에 공장이나 축산농가도 거의 없어…
용신어촌체험마을은 태안 안흥항에 위치한 마을로 천혜의 자연조건인 청정하고 아름다운 갯벌에서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용신어촌체험마을의 갯벌은 모래만 있는 갯벌이 아니라 모래와 뻘이 합쳐진 갯벌인데 이런 갯벌은 단단하여 사람이 깊게 뻘에 빠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유구천변을 따라 조성된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총 1km 구간(면적 약 43,000㎡)에 수국 약 22종, 16,000본을 식재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이다. 이곳은 공주시 주민참여예산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일군 수변 생태정원으로, 초여름이 되면…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창리선착장은 낚시객들 사이에서 소문난 곳이다. 선착장 근처에서 낚시를 즐기거나,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좌대 낚시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종은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여름철에는 주로 우럭이나 참돔, 점성어 등이 잡히고 망둥어가 많아 쉽게 낚을 수 있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서해안의 절경 중 바닷물이 맑고 모래가 제일 으뜸이다. 해변은 짧은 편으로, 인근 만리포와 천리포와 연결되어 있어 이곳을 백리포해수욕장으로 부른다. 만리포처럼 드넓음은 없고, 그렇다고 천리포와 같은 쓸쓸함도 없는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해수욕장이 바로 백리포이다. 해변 양쪽에 절벽이…
충남 태안에 있는 사목해수욕장은 태안반도 북쪽의 이원 반도에 있는 아담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이다. 예로부터 바다에서 모래가 많이 밀려와 모래층이 두껍고 고우며 해변 경관이 빼어나지만, 이원 반도에서도 북부권에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아이들이 놀기 쉽고 바닷물이 깊지 않아 가족…
두마신원재는 조선 중기에 건립된 사계 김장생(金長生) 선생의 9번째 아들인 김비의 재실이다. 재실은 굴도리계통 정면 4간 측면 1.5칸의 홀처마 팔작지붕이다. 전면에 신원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신원재(愼遠齋)는 부친이 돌아가시자 그의 형제인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과 그 형제들이…
염선재는 절재 김종서의 7대 손녀이자 사계 김장생의 부인인 순천 김 씨의 재실로 1882년에 건립하였다. 순천 김 씨는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고, 17세에 사계 선생의 계배로 들어와 선생이 돌아가신 뒤 삼년상을 치르고 식음을 전폐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에 연산 유림들이 임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