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백마강유람선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내이랑마을은 즐거운 체험과 옛 전통의 축제가 있는 마을이다.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인들이 많으며 젊은 후계인력들을 중심으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정겨움을 가지고 있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은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외지인도…
도비도항은 난지도로 향하는 여객선의 선착장이다. 바다, 육지, 민물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는 당진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 덕분에 좌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도비도항 앞바다에서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왜목마을은 당진시 최북단에 위치한 서해안의 마을이다. 일출과 일몰, 월출까지 모두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장소로 유명하다. 태안반도 최북단에 위치하여 지형적으로 서해 바다를 양분하면서 가늘고 길게 뻗어나간 특이한 지형을 하고 있다. 인근의 남양만과 아산만이 내륙으로…
마섬포구는 당진시 석문방조제 끝자락에 자리 잡은 포구다. 썰물 때 물이 빠지면 넓은 갯벌이 드러나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해 질 녘 풍경도 좋아 관광객은 물론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마섬포구는 당진 9미 가운데 하나인 간자미로 유명하다. 간자미는 서해에서 1년 내내 잡히는…
행담도는 충남 당진시 신평면에 있는 규모가 큰 섬이다. 썰물 때면 갯벌이 드러나 두 배 넘게 넓어지는 섬이다. 지명 유래를 보면 ‘행’은 간만의 차가 가장 심한 백중사리 때 갯벌 물이 빠져 육지에서 섬까지 걸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담’은 평소에는 물에 잠겨 있다는 것을 뜻한다…
용무치항은 석문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도 관통하는 곳으로 석문면 장고항리 북쪽 아산만 해안가의 작은 포구이다. 용무치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용이 살던 연못이 있었다고 전한다. 이곳은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장고항과 왜목마을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용무치항 선착장에 서면 국화도와…
농업테마파크는 당진시 원당동에 있는 ‘농업기술센터’ 바로 옆에 있다. 주차는 농업기술센터 주차장과 식물 생태학습원 뒤편에 하면 된다. 농업테마파크는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예쁜 꽃들을 볼 수 있는 생태 공간이다. 도시민 체험 학습장인 자연식물 체험학습원, 흑염소, 거위 외…
맷돌포선착장은 고깃배가 정박하는 아담한 포구다. 물이 들어오면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돌고 반대로 물이 빠지면 뱃머리가 왼쪽으로 도는 것이 마치 맷돌 같다 하여 맷돌포라 불린다. 이곳은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선착장 한편에 간이 의자를 펴고 앉아 맷돌포 앞바다를 감상하며…
석문 선착장은 석문방조제를 가기 전에 가볍게 들리기 좋다. 선착장을 따라 뻗어있는 길로 쭉 걷다 보면 바다 내음을 맡을 수 있으며, 한적한 곳에서 여유를 즐기며 편히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석문 선착장은 낚시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 선착장 군데군데 낚싯대를 잡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