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소산
부소산은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에 걸쳐 있는 해발 106m 고도를 가진 부여의 진산이다. 평지에 돌출하였으며, 동쪽과 북쪽은 가파르고 백마강과 맞닿아 있다. 부소산의 산 이름은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 처음 선보이며, ‘부소(扶蘇)’의 뜻은 백제시대 언어로 ‘소나무(松)’의…
부소산은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에 걸쳐 있는 해발 106m 고도를 가진 부여의 진산이다. 평지에 돌출하였으며, 동쪽과 북쪽은 가파르고 백마강과 맞닿아 있다. 부소산의 산 이름은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 처음 선보이며, ‘부소(扶蘇)’의 뜻은 백제시대 언어로 ‘소나무(松)’의…
부여 백마강 친환경 자전거길은 대청댐부터 금강하굿둑을 잇는 146km에 달하는 자전거길로 자연경관과 자전거를 결합한 탄소중립 여행지이다. 평탄하면서도 잘 조성된 자전거도로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은 관광지이다. 자전거길의 시작인 백제보를 지나 금강 문화관, 구드래나루터…
백제교는 충남 부여읍 동남리와 규암면 규암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부여군에 남쪽 방향으로 흐르는 금강을 건너기 위해 1997년 건설한 다리이다. 백제교는 다리가 위치한 부여읍 동남리가 백제의 수도였다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붙인 이름이다. 총길이는 830m, 폭은 20.5m이며, 유효…
백제 사비시대 수도 중심지에 있었던 절터인 정림사지는 백제를 대표하는 절터이자 대표적인 불교 유적이다. 백제 멸망 이후에도 정림사지의 오층탑은 현재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백제의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도보 중심의 친환경 여행지인 사비길에서 정림사지를 거쳐…
바위 절벽 옆으로 난 계단을 오르면 석축 위에 우뚝 선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이 나무는 수령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하트 모양으로 자라 있어 일명 ‘성흥산 사랑나무’로 불린다. 반쪽 하트 모양의 가지와 4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 2021년 천연기념물로…
충남 천안시 성환읍 대흥리 320에 위치한 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고려 현종 12년(1021년)에 봉선홍경사라는 사찰을 짓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현종 17년(1026)에 세운 비다. 절이 있던 곳은 호남과 한양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다. 갈대가 무성한 연못이 있었는데 민가와 떨어져…
서산에 위치한 충남서북부관광환경학습센터는 서산의 9경인 삼길포항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길포항뿐만 아니라 서해바다, 대호방조제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1층의 홍보관에서 비치된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VR 체험도 할 수…
천안상록리조트는 중부권 최대의 테마파크형 종합휴양 단지이다. 천안 상록 골프장과와 숙박시설, 놀이시설과 기타 부대 시설이 있다. 숙박시설에는 호텔과 유스호스텔 있으며 놀이시설은 놀이공원, 아쿠아피아 야외 물놀이장, 눈썰매장이 있다. 그 밖에 컨벤션센터, 식당, 카페, 편의점, 마트…
설화산 아래 자리한 외암리마을의 중심부에 서북향한 옛집으로 ‘영암집’이라고도 한다. 조선 숙종 때의 문신 이간(1677∼1727)이 태어난 집을 현 소유자의 증조할아버지인 건재 이상익(1848∼1897)이 고종 6년(1869)에 지금 모습으로 지었다고 한다. 문간채·사랑채·안채를…
동백정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내에 위치한 정자이다. 이곳의 동백나무숲은 서해 바다를 향해 갈고리처럼 튀어나온 반도 지형에 위치하여 시원한 바닷바람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숲의 언덕마루 전망 좋은 곳에 세워져 있는 중층누각이다. 서해는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