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송정그림책마을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석문각은 행정구역 상 충남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시대 거문근이라 불린 지명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예로부터 주민들이 정월의 영롱한 일출을 맞이하며 복을 빌던 곳이다. 1972년부터 이곳에 군부대가 주둔해 있었으나 당진화력 건설과 관련하여 군부대는 후면 당산 정상으로 이전하고…
군헌갯벌체험장은 충남 보령시 대천시가지와 대천항을 잇는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체험장이다. 이곳에서는 조개와 다양한 생물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정해진 체험료를 지불하면 호미, 장화, 조개를 담을 수 있는 망을 제공한다. 채취한 조개는 지급된 망에만 담아 갈 수 있다…
예부터 채소가 잘되는 섬이라하여 소도라 불리는 이 섬은 태안반도의 끝머리 영목항을 마주보고 있는 섬으로 오천항에서 8km 떨어져 있으며 10여가구에 33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조그만 섬이다. 추자도, 효자도, 원산도가 주변을 감싸고 있으며 특히 섬 주변의 암초와 해식애가 잘 발달되어…
먼동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갯바위가 어우러진 낙조가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과거에 ‘암매’라는 지명으로 불리다가, 1993년 KBS 드라마 을 촬영한 후에 유명해지면서 2009년에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에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해안경관과 아름다운 낙조사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어은돌항은 어은돌해수욕장과 맞닿아 있다. 둘 사이의 거리가 100m도 되지 않아서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낚시를 함께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어은돌항에는 정기적으로 출조하는 낚싯배가 있다. 낚시 초보자를 위한 체험 낚시 어선도 있어 경험 삼아 낚싯배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다…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학암포선착장이 위치한 학암포항은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됐다. 이곳은 항구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가지며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아울러 선착장이나 낚시 어선을 타고 나가 연해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낚시객도 많다. 대상 어종은 우럭, 광어, 농어, 노래미…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이 잘 보전된 농촌마을이다. 습지식물인 매화마름, 금개구리, 늦반딧불이 등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 보호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마을로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넓은 간척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생산하기 때문에 매화둠벙마을의 쌀은 밥맛이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