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구도선착장
구도선착장은 팔봉산과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잔잔한 바다 풍경과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항구다. 이곳에서는 여객선을 타고 고파도로 들어갈 수 있다. 고파도는 가로림만의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조용한 섬으로 500m가량의 모래사장,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 등을 볼…
구도선착장은 팔봉산과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잔잔한 바다 풍경과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항구다. 이곳에서는 여객선을 타고 고파도로 들어갈 수 있다. 고파도는 가로림만의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조용한 섬으로 500m가량의 모래사장,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 등을 볼…
왕산포구는 썰물이 되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거닐 수 있는 해안산책로가 조성된 곳이다. 해안산책로 내 넓게 조성된 데크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바닷물이 빠지면 해안 산책로 밑으로 내려가 볼 수도 있다. 해안산책로 맞은편에 있는 작은 섬인 안섬은…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카페거리는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이 모여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곳은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각기 다른 테마와 분위기를 가진 카페들이 있어 방문객들은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테라스 좌석이…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5년 창건된 사찰이다. 사찰에는 높이 15m, 둘레 30m, 귀 길이 175cm, 손톱 길이 30cm, 무게 청동 60톤의 청동대불이 있다.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솔뫼는 충청도에서 제일 좋은 땅 ‘내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 1821년 8월 21일 한국 최초의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 탄생하셨으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한덕동(현 골배마실)으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합덕제는 황해도 연안남대지, 김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합덕제는 현재는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으며, 저수를 위해 쓰인 제방만 원형대로 길게 남아 있고, 제방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힌 합덕제는 예전부터 꼭…
합덕성당은 당진시 합덕읍 소재지 남쪽에 있는 천주교 성당이다. 충청도 최초의 본당인 합덕성당은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에 세워진 양촌성당으로 출발하여 1899년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면서 합덕성당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그 뒤 1929년 페랭신부가 고딕 양식의 성당 건물을 신축하였다.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