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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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한진포구

    한진포구는 당진시 북동쪽에 있는 포구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송악 IC와도 가까워 관광객의 방문이 잦다. 이곳은 아산방조제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을 운항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다고 한다. 아산현감 토정 이지함과 관련한 개항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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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주로 공원 수로 식재되는 메타세쿼이아는 곧은줄기와 울창한 잎, 푸른색과 붉은색 등 계절의 색감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나무로 사랑받는다.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역시 온천 둘레길, 황토체험 숲길과 함께 예산 명상 치유숲길로 같이 묶여 온천 단지의 힐링 코스를 이룬다. 다른 테마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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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벽산

    청벽산은 비교적 낮은 산이지만, 금강 굽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일 뿐만 아니라 금강을 끼고 붉게 물드는 낙조와 청벽대교의 야경 등으로 금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볼 수 있어 주요 시가지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청벽산 서쪽 사면 말단부에는 충남과학고등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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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왜목항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항은 서해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해넘이와 해맞이의 전국 관광지로 유명하다. 지도를 보면 석문면이 서해에서 북쪽으로 반도처럼 돌출되어 있다. 동쪽으로는 동해안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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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진악산

    진악산(737m)의 우람한 모습은 위대함과 굳건함의 표상으로 금산 고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다. 금산의 역사 속에서 진악산은 크고 작은 싸움을 여러 차례 지켜보았다. 옛날부터 나라의 안위를 봉화로 알리는 봉화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 임진년 8월(1592)의 금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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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금강신관공원

    금강신관공원은 충남 공주시 신관동에 자리 잡고 있다. 공원은 매년 개최되는 백제문화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공원에는 3.7km의 산책로, 농구장 등 체육시설, 여러 가지 형태의 포토존이 갖춰져 있다. 더불어 1인용, 2인용, 4인용, 아동용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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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명탄서원

    1490년(성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명성(李明誠)과 이명덕(李明德)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기군 금남면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과 동시에 ‘명탄(鳴灘)’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31년(영조 7)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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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양조문화원

    양조문화원은 3대째 이어가는 100년의 가업으로 시간이 익어가는 양조장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근대문화유산 복원 프로젝트 ‘찾아가는 양조장’에 최초로 선정되었다. 오래된 술도가의 장인 정신으로 술을 빚어 제조하고 대한민국 근현대 양조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전통 양조 문화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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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

    안녕하세요!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는 해수면 기준 약 6m 높이에 113m 길이로 조성된 해상 보행로로, 서산시 간월도 일원의 해양경관을 전망할 수 있다. 탐방로 입구에는 기존 굴탑을 철거 후 새롭게 마련했으며, 기존 조형물은 주변에 재배치하여 간월도의 역사성을 유지했다. 낮에는 천수만과 간월암을 조망할 수 있고 해 질 무렵에는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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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양촌자연휴양림

    양촌자연휴양림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산림욕장인 동시에 휴양림이다. 숲에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숲 속 휴양관, 숲 속의 집, 글램핑장, 물놀이 시설, 등산로, 원두막 등을 갖추고 있다. 글램핑장은 건축미가 돋보이는 건물로 이뤄져 있고 숲 속의 집은 26㎡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