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탄금호 피크닉공원
충주 탄금호 피크닉공원은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캠핑장을 탄금호의 풍경을 만끽하며 바비큐와 불멍을 함께할 수 있도록 재조성 한 공간이다. 탁 트인 탄금호 수변에 자리한 이곳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들까지 다양한…
충주 탄금호 피크닉공원은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캠핑장을 탄금호의 풍경을 만끽하며 바비큐와 불멍을 함께할 수 있도록 재조성 한 공간이다. 탁 트인 탄금호 수변에 자리한 이곳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들까지 다양한…
진천 농다리는 사력 암질의 붉은 돌을 쌓아서 만들어진 다리로, 28칸의 교각이다. 지방유형문화재로서 길이는 93.6m, 폭 3.6m, 교각 1.2m 정도이며, 교각 사이의 내폭은 80cm 내외이다. 석회 등을 바르지 않고 그대로 쌓았는데도 견고하며 장마가 져도 유실됨이 없이 원형을…
굽이굽이 단풍길로 유명한 보발재는 해발 540m로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에 위치한 드라이브 명소다. 소백산 자락길 6 코스이기도 한 보발재는 ‘고드너미재’로도 불리는데 봄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길이 펼쳐진다. 특히, 약 3㎞ 도로변을 따라…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 절을 관장하고 있다. 1945년에 건립되었으며, 1966년 현대식 콘크리트조로 지은 이색적인 건물이다.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연화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월원각 스님이…
국보인 충주 탑평리 7층 석탑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른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미륵사지는 충북과 경북을 연결하고 있는 하늘재 사이의 분지에 남죽향으로 펼쳐져 있다. 미륵리 사지(彌勒里寺址)는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 가던 중 꿈에 관세음보살로부터 석불을 세우라는 계시를 받고 하늘재를 넘자마자 지세를 확인하고는 지금의 미륵리에 석불을 세워 절을…
보은 서원리 소나무는 속리산 남쪽의 서원리와 삼가천을 옆에 끼고 뻗은 도로 옆에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2m, 뿌리 근처의 둘레 5.0m, 줄기는 84㎝ 높이에서 2개로 갈라졌으며,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이 소나무에게…
산의 형세가 말갈기와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갈기산은 해발 585m 높이로 양산팔경 지역에 속해 있다. 능선은 반원형으로 가운데가 깊숙한 골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이 많아 암벽 등반하기에 제격인 산이다. 영동의 숨은 명산이인 갈기산은 외강내유의 미[美]를 속 깊이 지닌 산이다…
보광산관광농원은 괴산군 명산으로 손꼽히는 보광산 모랫재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산촌 휴양형 관광농원이다. 26,446m²(8,000여 평)의 넓은 대지 위에 휴게소와 식당, 다양한 숙박시설과 회의 시설은 물론 축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산책로, 솔밭 강의장 등 수련과 숙박에 필요한…
문암생태공원은 1994년~2000년까지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이었지만 안정화 작업을 거친 후 2010년 도심형 테마공원으로 개장하였다. 이 공원은 생태공원, 웰빙공원, 가족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생태공원에는 생태습지원, 수목원, 생태탐방로 등이, 웰빙공원에는 건강숲 체험장, 테마…